김혜성 MLB 2년차 각오… 다저스 멀티플레이어 도약, WBC 유격수 가능성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을 앞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이 데뷔 시즌을 넘어서는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혜성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유격수 역할을 맡게 되더라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