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대형교회 중 하나인 명성교회 김삼환 담임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명성교회 행정처장·부목사)가 명성교회의 세습은 아버지인 김삼환 목사도, 본인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WCC 부산총회] 세계교회 앞에 선보인 자랑스런 '한국문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의 주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한국 문화의 밤'이 2일 오후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WCC총대들은 행사 참석에 앞서 임진각과 도라산 등 대한민국 분단의 현장을 방문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기도하고 명성교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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