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란노서원이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의 신간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를 출간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상의 온전함이 사라진 지 2년, 저자는 상실의 시간을 보내며 다시 한번 광야에 길을 내고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함을 절실히 느꼈다. 이 책은 말씀 속에 담겨 있는 회복의 원리들을 교회와 가정과 개인의 삶에서 구체적.. 
“차세대 목회자 모임”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창립
기아대책이 2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에서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창립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창립식은 이선영 홍보대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장창수 목사(대명교회)의 대표기도, 유원식 회장(기아대책)의 개회사,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기아대책 이사장)의 환영사, 위촉식, 비전선포식, 기념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신앙인들은 부활하신 주님 만나야”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이사장 김숙희 목사, 이하 기문선)는 30일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기문선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지구촌이 어려움과 아픔이 있지만, 기독교의 역사에 있어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리가 고난과 어려움을 통해 회복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며 “인류.. 
“은혜 흘려보내는 축복의 사람 되자”
김 목사는 “이스라엘의 축복은 물과 관련된 게 많다. 물 된 동산이 돼야, 물이 끊어지지 않고 그 동네 사람들에게 식수를 공급해 살도록 한다”며 “성경을 보면 산에서 내려온 물이 흐르는 산지에는 반드시 마을이 있다. 그래서 갈렙은 ‘내게 이 산지를 주소서’라고 했다. 물은 반드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 그 자리에서 고이다가 넘치면 주변 대지를 적시고, 마침내 강의 지경이 확장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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