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원로 추대 및 김다위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
    김다위 목사 “재선거 여부까지 엄정히 검토해주길”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일부 투표소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한 사람의 표가 막혔을 때, 정의도 멈추었다”며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저는 지난 6월 3일 새벽 6시, 투표소가 열리자마자 한 표를 행사했다”며 “유권자로서 한 표를 던진다는 것은 단지 종이 한 장을 접어 넣는 일이 아니..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원로 추대 및 김다위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
    김다위 목사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계승”
    김다위 목사가 유기성 목사에 이어 선한목자교회 새 담임으로 취임했다. 김 목사는 16일 오후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린 담임목사 취임식에서 “유기성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목회를 가르쳐주시고 삶으로 본이 되어주셨다”며 “지난 1년 반 함께 동역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 은퇴자는 말 없이 조용히 물러나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본을 보여주셨다”고 했다...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원로 추대 및 김다위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
    유기성 목사 원로 추대·김다위 목사 담임 취임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원로 추대 및 김다위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가 16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선한목자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지난 2003년 선한목자교회에 부임한 유기성 목사는 교단(기독교대한감리회)이 정한 정년인 만 70세보다 5년 일찍 담임 자리에서 물러났다. 유 목사는 앞으로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위지엠) 사역에 집중하며, 이 단체가 펼치고 있는 ‘예수동행운..
  • 선한목자교회 김다위 목사
    선한목자교회서 첫 설교 김다위 목사 “순종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유기성 목사의 후임으로 결정된 김다위 목사가 14일 선한목자교회 3부 주일예배에서 ‘말씀이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요한복음 1:1~18)라는 제목으로 첫 설교를 전했다. 강단에 오른 김 목사는 교인들에게 인사한 후 “지난 5월에 정말 사랑하고 너무 좋아하는 선한목자교회 후임 담임으로 청빙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 김다위 목사
    유기성 목사 후임 김다위 목사, 14일 선한목자교회서 첫 설교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후임으로 결정된 김다위 목사가 14일, 이 교회 3·4부 주일예배에서 처음 설교한다. 1·2부 설교자는 유기성 목사다. 유 목사는 올해 5월 말,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신이 2년 뒤 조기 은퇴하고 후임에 당시 미국 캔사스한인중앙연합감리교회 담임을 맡고 있었던 김 목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 김다위 목사
    유기성 목사 ‘후임’ 김다위 목사, 미 교회서 이임예배
    유기성 목사의 후임으로 약 2년 뒤부터 선한목자교회를 담임하게 될 김다위 목사가 지난 27일 캔사스한인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이임 및 파송예배가 있었다며, 이에 대한 감회를 29일 SNS를 통해 전했다. 김 목사는 선한목자교회 담임으로 부임하기 전, 이 교회에서 유 목사와 함께 인수인계 등을 위한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