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성운 목사
    길성운 목사 “말세에 우리가 염려해야 할 것은…”
    성복중앙교회 길성운 목사가 11일 새벽기도회에서 “말세에 우리가 염려해야 할 것은 내 속에 예수를 믿은 흔적이 있는지, 내 속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 됨의 능력이 있는지, 이러한 것들이 내 속에 있으면 주님은 우리를 정확하게 인도하시며, 그분의 나라로 이끄는 은혜를 주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 배덕만 목사
    ‘무속’은 한국 기독교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배덕만 목사(기독연구원느헤미야 전임연구원, 백향나무교회 담임)가 최근 성복중앙교회(길성운 목사)가 진행한 ‘세계관 학교’에서 ‘거룩한 공동체로서 교회’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행사는 지난달 10일부터 시작해 오는 28일까지(8주 과정)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 신국원 교수
    “코로나 시대에 기독교 세계관이 주는 위로와 소망”
    신국원 목사(총신대 명예교수, 삼일교회 협동목사)가 17일 성복중앙교회(길성운 목사)에서 진행하는 ‘세계관 학교’에서 ‘성경적 세계관의 선교적 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28일까지(8주 과정) 매주 금요일 8시 30분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 성복중앙교회 성충만 부목사
    “상황 너머 주님 바라보는 목회자 되었으면”
    본지는 교회 내에서 잘 드러나진 않지만, 없어선 안 될 존재인 부목사들을 만나본다. 기획 인터뷰 ‘부목사의 세계’는 그들의 진솔한 삶과 사역의 이야기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현재 성복중앙교회에서 행정·교구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성충만 목사다. 성 목사는 신대원 1학년 시절인 지난 2009년, 27살의 나이에 이 교회 전도사로 부임했다. 현재 5년째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자신의 목회 1..
  • 길성운 목사(성복중앙교회)
    “교회의 본질은 세상에 복이 되어야 하는 것”
    길성운 목사(성복중앙교회)가 22일 ‘믿음의 새로운 세대 아브라함의 후손들’(창세기 12장 1~9절)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를 설교했다. 길 목사는 “지금 코로나19 문제는 단지 전염병에 문제를 넘어 예측하지 못 했던 경제적인 고난으로 이어졌다”며 “주식시장이 폭락하여 ‘서킷브레이커’(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급등 또는 급락하는 경우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라는 제도가 발동됐다. 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