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윤리실천연대(기윤실)은 21일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은 정확하고 신속한 해명을 통해 위안부 인권 운동의 대의를 지켜야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기윤실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문제 제기로 시작된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의 회계부실 의혹이 안성 쉼터 매입과 매각, 윤 당선인 개인 계좌 후원금 모금 등 개인 비리 의혹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정의연과 윤 당선인이 의.. 
“코로나 이후, 외형적 교회주의 쇠락할 것”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7일 저녁 ‘코로나19 이후의 교회: 위협과 기회’라는 제목의 긴급좌담회를 열어 코로나19 이후 교회의 변화와 준비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좌담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코로나19 이후의 교회’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은 최진봉 교수(장신대 예배설교학)는 “코로나19가 한국교회에 가져온 것은 ‘예배 없는 교회’ ‘교회 없는 예배’라고 표현되는.. 
기윤실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사건 진상조사” 촉구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6일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사건’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기윤실은 “예장합동 평양노회는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 사건에 대해 신속히 진상조사 및 합당한 징계절차를 진행하고, 피해자들의 보호와 회복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가 신앙훈련을 명목으로 교인들에게 오랫동안 가학적 반인륜적 그루밍 범죄를 자행했다고.. 
기윤실, 대구 근로상실 청년 월세지원 모집
코로나 19로 인해 근로가 위축된 가운데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서 ‘근로상실청년 월세지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번 지원을 주관하는 (사)대구사회연구소에서는 “코로나 19 재난 상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자영업의 위기, 고용상태의 악화로 인해 일자리에서 가장 취약한 청년들이 겪게 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 대구지역 코로나 19 재난 극복 모금액을 통해 ‘근로소득 상.. 
기윤실 ‘이천 물류센터 화재 참사’ 관련 성명 발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서 1일 ‘이천 물류센터 화재 참사’에 따른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윤실은 “38명의 목숨을 앗아간 ‘이천 물류센터 화재 참사’가 온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며 “ 이번 사고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망연자실해 있는 유가족들과 부상을 당해 고통 중에 있는 노동자들, 그리고 큰 충격 속에 있을 생존 노동자들에게 마음을 담아 위로를 전한다”고 했다... 
“n번방·박사방, 어느 날 한순간에 만들어진 것 아냐”
우미연 변호사가 지난달 28일 ‘또 다른 죽음의 바이러스, 디지털 성범죄를 극복하려면’이라는 제목으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 기고했다. 우 변호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우리 사회에 두려움과 혼란이 가득했던 지난 3월, 전혀 다른 종류의 또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며 “바로 n번방·박사방 사건이라 불리는 텔레그램 성 착취 사건”이라고 했다... 
기윤실, 국내 최초 윤리적투자 투자조합 ‘에티컬 1호’ 결성 참여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23일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국내 최초 윤리적 투자조합인 '에티컬 엑스트라마일 1호 개인투자조합' 결성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N번방 사건은 어떻게 처벌될까?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주최하는 온라인긴급좌담회가 28일 오후에 개최됐다. 우미연 변호사(법률사무소 우리)는 “N번방 사건 관련해서 가담자가 어떤 처벌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현행법에서 어떻게 상담자가 규정되고, 디지털 상담자의 경우 어떻게 처벌되고, 현행범과 비교했을 때 보안되어야 할 점을 알아보려고 한다”고 했다... 
“엉터리 뽑은 지역 주민 창피주자” “벌금 매기자”
손봉호 교수(기윤실 자문위원장)가 최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백종국 이사장과의 대담에서 “어떤 지역에 엉터리 국회의원이 뽑히면 그 지역 주민들에게 창피를 주자”고 했다. 백 이사장은 “벌금을 매기는 건 어떨까”라고 했다... 
기윤실, 28일 디지털 성착취 관련 온라인 긴급좌담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이하 기윤실)은 최근 드러난 'n번방', '박사방' 등 디지털성착취영상거래사건 관련 온라인 긴급좌담을 28일 개최한다. 기윤실 관계자는 “사회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는 이번 사건이 최근 3-4년 간 드러난 여러 형태의 사이버성범죄에 대해 제대로 된 수사나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그 심각성과 사회적 요구가 더해지고 있고, 정부와 경찰청이 이 사건.. 
기윤실 ‘코로나19’ 피해 지원 1차 약 1천5백만 원 모금
코로나19 피해 지원 긴급모금을 진행 중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 이사장 백종국)이 1차 모금 결과를 12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10일 낮 12시까지의 모금액은 15,210,000원으로 192명이 참여했다... 
기윤실 “코로나19 피해 지원 긴급 모금 진행”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공동대표 정병오, 배종석, 정현구 이하 기윤실)은 기독법률가회, 좋은교사운동, 지역기윤실(대구, 부산, 익산 등)과 함께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한 긴급 모금을 시작했다. ‘코로나19’의 전국 확진자 중 80%가 대구경북지역에서 발생했다. 현재 의료진과 병상이 부족하고 지역사회와 생계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저소득층과 고연령자 등 취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