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화는 지역과 문화를 초월하여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고령화의 영향을 가장 직접적이고도 심각하게 받을 집단은 한국의 기독교와 교회이다. 사회는 고령화로 인해 닥쳐올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연금을 비롯한 여러 사회보장제도나 노인 관련 복지 수요를 대비하면서 잰걸음을 딛고 있다. 하지만 인구 구성비를 볼 때 고령화의 영향을 한국 사회보다 더 많이 겪을 한국교회는 생각보다 교.. 
와글와글 청소년부를 만드는 리얼 노하우
한국 교회 청소년부를 다시 살리는 데 가장 중요한 존재는 바로 청소년 사역자다. 어떤 사역자냐에 따라 그 교회 청소년부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청소년은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가는 과도기에 있기에 감수성도 예민하고, 마음을 이해하기가 참 어려우므로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하는 청소년부 사역자와 교사가 많은 실정이다. 이에 저자 김성중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23 추계학술대회 연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김현숙 박사, 연세대 교수)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시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공적 기독교교육, 희망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추계학술대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는 그동안 ‘코로나 세대를 위한 공적 기독교교육,’ ‘기후위기, 공적 기독교교육의 실천’을 주제로 진행해 온 2023년의 학술대회를 마감하면서, 위기 상황에 대.. 
태영호, '탈북민 강제북송 중단 촉구 결의안' 무산에 "직무유기"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중국의 북한이탈주민 강제북송 중단 촉구 결의안' 처리를 무산시킨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탈북민들의 애타는 피눈물을 외면한 직무유기"라고 밝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외통위 법안소위원회에서 1시간 반 동안 격론 끝에 중국의 북한이탈주민 강제북송 중단 촉구 결의안 통과가 불발됐다"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이 합세한 위험 시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1)
인류 역사는 세계적으로 대전쟁이나 대역병을 겪고 난 후, 모든 분야에서 변화가 일어났고 새로운 국제질서가 출현했음을 보여준다. 특별히 전염병은 인류의 운명과 함께 공존함으로써, 문명의 중대한 변곡점에는 항상 바이러스가 관여하였다. 이에 팬데믹(pandemic)과 함께 시대가 변천함으로써, 옛 시대가 지나가고 새 시대가 열렸던 것이다. 주지하듯이 고대 로마는 흑사병, 천연두, 발진티푸스 등 최..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연탄봉사 진행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는 센터를 이용하는 시청각장애인 17명과 함께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서초구 접시꽃마을에서 연탄 후원 및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2일(수) 밝혔다. 시청각장애인들은 갑작스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고자 연탄 후원 및 봉사활동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콤왕가탕후루, 사랑의열매에 기부금 15억원 전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달콤왕가탕후루(대표 정철훈)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15억 원을 기부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지난 10월 달콤나라앨리스의 탕후루 제조 프랜차이즈인 달콤왕가탕후루는 본사와 가맹점, 협력업체 8곳과 함께 마련한 기부금 15억 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신간] 오경의 형성
오경은 구약성경의 처음 다섯 권을 묶어서 일컫는 표현이다. 조엘 베이든 교수(예일 신학대학교 구약학)는 오경의 형성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인 문서가설과 문서가설을 통한 오경 읽기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한다. 문서가설에 따른 오경 읽기의 사례도 보여 주는데, 여기서 오경 본문 속에 들어 있는 불일치한 요소들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해석되었는지, 그 불일치는 문서가설에 의하면 어떻게 이해될 수 있.. 
초록우산 한국수력원자력과 아동 위한 복합문화공간 ‘생각발전소’ 295호 개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경북 경주 안강읍에 위치한 레인보우지역아동센터에 아동 복합문화공간인 ‘생각발전소’ 295호를 개소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생각발전소’는 초록우산이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는 ‘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 사업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에 인테리어 기자재 등을 지원해 여러 활동과 경험이 가능하도록 만든 아동 복합문화공간이다... 
“주님 앞에 설 때, 영광스러운 예수의 흔적 있어야”
강문진 목사(진리교회 담임,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원장)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여러분에게 예수의 흔적이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강 목사는 “흔적은 헬라어 단어 ‘스티그마’이다. 이것은 ‘불도장이 찍힌 흔적, 낙인, 표’를 의미한다”며 “고대 사회에서 주인은 노예의 몸에 이같은 스티그마를 찍었다. 그렇게 해서 노예가 자신의 소유물임을 표시하였다. 사도 바울은 자신..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인식교육 사례 공유회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참여형 기후위기 교육 ‘어린이가 만드는 기후세상’ 사례 공유회를 유튜브 생중계로 개최한다고 22일(수) 밝혔다. ‘어린이가 만드는 기후세상’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추진 중인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사업 중 전국 초·중등학교와 연계한 아동 참여 중심의 기후위기 인식교육이다... 
나사렛대, 2023 제2차 청년고용협의회 진행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1일 사랑관 1층 N-ZONE에서 지역청년 고용안정을 위한 ‘2023년도 제2차 청년고용협의회’실무자 회의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의는 2023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보고와 지역청년고용 협업 성과 내용 공유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나사렛대학교 학생지원처 한은희처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경훈센터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장영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