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와 차세대 혁신 리더들의 만남의 장인 ‘2023 스타트업 혁신 리더십 컨퍼런스’가 지난 3일 글로컬 대학 혁신 비전을 선포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서 열렸다. 이날 혁신의 DNA를 품은 한동대 새내기 대학생들과 글로벌 포항시민 등 200명이 현장에 모여 스타트업의 미래와 비전을 나눴다. 본 행사에는 Google for Startups의 아시아태평양 대표 마이크 킴(M.. 
성누가회, 프로라이프 생명영화상영회 가져
의료선교회 성누가회에서 주최하고 힐링핸즈에서 주관하는 힐링핸즈 생명영화상영회가 지난 4일에 힐링핸즈 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함께 감상한 영화는 ‘언플랜드’이다. 영화 내용은 최연소 가족계획연맹 낙태클리닉 소장으로서 여성을 위한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일했던 한 여성이 프로초이스(낙태찬성)에서 프로라이프(낙태반대)로 돌아선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이날 힐링핸즈 학생들이 참여하였고 김수정 내과.. 
호남 첫 목사 최중진과 미군정·김재준에 대한 고찰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지난 4일 오후 제418회 학술발표회를 온라인 줌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송재원 이사(한국기독교역사학회 섭외이사, 국가보훈부 연구원)의 사회로, △이재근 교수(광신대)가 ‘호남 첫 목사 최중진(崔重珍, 1871-1932)의 다면적 생애와 활동’ △한강희 교수(한신대)가 ‘미군정과 김재준; 조선신학교와 미군정 관계로 보는 기독 지식인의 군정 인식’이라는 주제로.. 
제임스 최 부사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에 후원금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제임스 최 부사장(삼성바이오로직스)으로부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후원금은 제임스 최의 2번째 개인 전시회 수익금을 통해 조성되었으며, 전시회는 지난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송도 커넬워크에서 진행되었다. 기부된 후원금은 인천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밀알나눔재단, ‘2023 ESG 컨퍼런스’ 개최
밀알나눔재단 기빙플러스(대표이사 정형석)가 기후위기 시대의 ESG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2023 ESG 컨퍼런스’를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타워 39층 렉처홀에서 개최한다고 3일(금) 밝혔다. 법무법인 율촌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끓는 지구(Global Boiling)의 경고 기후위기 시대, 2024 ESG 대응 전략’을 주제로 국내 ESG 경영 실무자 및 관련 분야 ..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된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그리고 이 절대 은혜가 임한 자의 삶 속에 나타나는 증거가 바로 평강입니다. 이 평강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화목의 관계를 이루게 되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우리가 가는 믿음의 여정에는 결코 평탄한 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장애물이 가로막고 있고, 때로는 광야길, 가시밭길을 걸어가.. 
우주와 생명의 시작이 과연 우연일 수 있는가?
기독교변증연구소(소장 안환균 목사)가 4일 청주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우주와 생명의 기원’이라는 주제로 2023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는 제원호 교수(서울대학교), 류현모 교수(서울대학교), 박명룡 목사, 안환균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신간] 하나님과 함께하는 상담 이야기
점점 더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이 시대에 많은 기독교인들도 내면 치유와 상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기독교인의 상담은 분명 세속적 상담과 기본 전제와 태도가 달라야 한다. 그러면서도 실제적인 도움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송경화 교수(미국 World Mission University 교수, 상담심리대학원 학과장)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상담자들이 이끌어가는 상담이 어떤.. 
[신간] 세컨드 찬스
강요한 목사(그레이스시티교회 담임)는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그는 10대 때부터 방황이 시작됐다. 26살에 강 목사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현재 교회 개척자로 목회의 길을 가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하나님께 돌아오게 된 솔직한 과정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팬데믹 이후 우울감과 갈 길을 잃고 신앙이 침체된 이들을 위해 집필됐다... 
“목회자 재교육 과정의 상설화 모색해야 할 때”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임성빈)가 4일 오전 서울 광장동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대전환신대, 신학교육의 변화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설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학준 박사(플러신학교)가 ‘대전환시대의 영적-도덕적인 전환을 위한 신학교육: 그 새로운 상상력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숭실대 HK+사업단, 2023 제4회 석학강좌 연다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단장 장경남)이 오는 8일 숭실대학교 조만식기념관에서 제4회 석학강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석학강좌에는 숭실대 사학과 최병현 명예교수가 ‘한국고고학의 발전과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박물관’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한국 최초의 개신자 집안에서 태어나고 그 자신 개신교 목사였던 매산 김양선은 한국의 기독교는 민족의 독립과 발전을 위.. 
“성경 속 ‘웃사 사건’, 복음을 어떻게 드러내는가?”
고성제 목사(평촌새순교회 담임)가 3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네 하나님은 거룩하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고 목사는 “하나님의 궤를 이스라엘로 옮기던 중에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웃사를 죽이신다(삼하 6장). 이런 기사를 읽으면 누구나 불평하고 심지어 하나님에 대해 화를 낸다”며 “‘어떻게 이런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느냐’ 그도 그럴 것이 웃사가 무얼 잘못했는지가 썩 잘 이해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