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봉호 교수
    “기독 학자, 현대 학문의 해악 줄이는 학문 활동 해야”
    기독교학문연구회가 지난 22일 오후 ‘뉴노멀, 기독교 학문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주제강연은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 , 양승훈 교수(벤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강영안 교수(미국 칼빈신학교)가 맡았다...
  • 기독교학문연구회 연차학술대회
    “청지기적 사명 가질 때 하나님의 창조질서 회복”
    기독교학문연구회(회장 박문식·한남대 교수)가 지난달 31일 국립목포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생태, 환경, 그리고 건강’이라는 주제로 제37회 연차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회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첫 번째 주제강연자로 나선 유영춘 교수(건양대 의대, 미생물학)는 ‘창조질서의 관점에서 본 신종감염병의..
  • 기독교학문연구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생태와 환경’ 주제로 논문 발표 및 토론회 개최
    기독교학문연구회(회장 박문식·한남대 교수)는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50여편의 논문 발표와 토론을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립목포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날 주제 강연은 실시간 방송(유튜브 및 줌)으로 진행되고 2개의 대면 분과 그리고 나머지 분과(대학원생 2개 및 교수 8개)는 실시간 온라인(줌)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모든 강연은 일반인에게도..
  • 제 37회 기독교학문학회 연차 학술대회
    제 37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생태, 환경, 그리고 건강’ 학술대회 개최
    국립목포대학교 교수신우회, 기독교학문연구회가 주최하는 제37회 기독교학문학회 학술대회가 ‘생태, 환경, 그리고 건강’이라는 주제로 내달 31일(10:00-18:00) 국립목포대학교 대회협력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주관은 (사)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후원은 국립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 새로남교회, 목포사랑의교회가 나선다. 이 자리는 유영춘 교수(건양대 의대, 미생물학가 ‘창조질서의 관점에서 본 ..
  • "종교개혁적 전통의 교육 및 실천"을 주제로 '2017년 기독교학문연구회 춘계학술대회'가 열린 가운데, 기조강연자들이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캠퍼스, 동성애자조차 설득될 변증과 기술, 전략이 필요해"
    김 교수는 "서울대 인권가이드라인에 대해 비판하는 기독교인들의 입장이 일반 사회에서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비판의 논리와 궤를 같이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서울대 캠퍼스의 기독 대학생들의 인식은 비판 일변도라기보다는, 이 문제를 지성인답게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 해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기학연 학술 026(장헌일발표)
    "기독교 학문은 사회에 어떻게 봉사할 것인가?"
    국내 대표적인 기독교 학술단체 기독교학문연구회(회장 유재봉 교수, KACS)가 주최하고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CWSA)가 주관하는 2016년 춘계학술대회가 28일 전주대에서열렸다. "기독교 학문은 사회와 교회에 어떻게 봉사 할 것인가?"란 주제로..
  • 기독교학문학회 대학원생 논문발표
    "기독교인은 학문의 융·복합을 어떻게 봐야 할까"
    기독학문연구회(회장 유재봉 박사)와 한국기독교경제학회, 한국기독교철학회, 기독경영연구원 등의 단체들이 "융·복합과 기독교학문"을 주제로 7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제32회 기독교학문학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