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건물을 세우는가, 사람을 세우는가교회 건물은 세월이 흐르면 낡고 허물어질 수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의 마음에 심어진 믿음은 세대를 넘어 이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교회가 가장 힘써 세워야 할 것은 무엇일까? 웅장한 예배당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