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軍, 메르스 의심 병사 '음성' 나와 격리조치 해제
    군 당국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병사의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최종적으로 보건당국의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가 해제됐다. 군 관계자는 1일 "의심병사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음성 판정은 만큼 격리조치를 해제하고 복귀했다"고 밝혔다. 앞서 충남 계룡대에서 근무 중인 A일병이 메르스에 감염된 어머니를 접촉한 사실을 군 당국에 자진 신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