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이 10일 오후 개정안 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찬성·반대단체 간 첨예한 대립으로 시종 팽팽한 긴장감 속에 고성이 오가며 승강이를 벌이기도 했지만 큰 물리적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 이날 토론회의 사회는 교육법 전공자로 손꼽히는 서울학생인권조례 정책 연구책임자였던 수원대 강인수 부총장이 맡았고, 토론자는 서울특별.. "툭하면 112 신고"‥'막장'으로 가는 교육현장
충남 서천지역 일부 고교생들이 훈계하는 교사를 112에 신고하는 등 '교권 추락'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20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근 한 인문계 고교에서 등교시간에 복장 지도를 하던 교사가 '교복 단추를 잠그라'며 한 학생(1학년)의 목덜미를 만지자 해당 학생이 '아침부터 기분이 나쁘다'며 그 자리에서 112에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이 출동했다... 여교사 농락 동영상, 교권 무너져도 이렇게까지...
5일 한 포털사이트 동영상 게시판에 '더듬이체벌? 요즘 학생들..참..'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4분 25초 분량의 동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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