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갱협 대표회장 김찬곤 목사.
    교갱협 “총신 사유화 획책 시도 있다는 끔찍한 소리 들어”
    사단법인 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김태일 목사, 대표회장 김찬곤 목사, 이하 교갱협)가 ‘(예장 합동) 105회 총회 파회 이후 총회 현안에 대한 입장’을 27일 발표했다. 교갱협은 우선 “코로나19의 장기화는 제105회 총회를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하게 만들었다. 그로 인해 총회의 주요 현안을 총회임원회에 위임하고 파회하게 된 것을 기대와 동시에 우려를 가지고 바라..
  • 교갱협 영성수련회
    교갱협, 8월 17일 대전 새로남교회서 영성수련회
    교회갱신협의회(대표 김찬곤 목사, 이하 교갱협)가 오는 17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영성수련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이 25번째인 영성수련회의 주제는 ‘여호와께서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 앞에서 살리라!’(호 6:2)다...
  • 교갱협 대표회장 김찬곤 목사.
    교갱협 제5대 대표회장에 김찬곤 목사 선출
    사단법인 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이건영 목사, 대표회장 김찬곤 목사, 이하 교갱협)가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24차 영성수련회를 개최한 가운데, 함께 열린 제13차 정기총회를 통해 제5대 대표회장으로 김찬곤 목사(안양석수교회)가 선출됐다...
  • 23차 교갱협 수양회 단체사진
    "목사님도 은혜가 필요해"
    사단법인 교회갱신협외회(이사장 이건영 목사, 대표회장 김태일 목사, 이하 교갱협)는 경기도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너의 성숙함을 나타나게 하라!”(딤전 4:15)을 주제로 수련회를 개최했다. 23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수련회는 8월 21~23일까지 열렸으며, 600여명의 목회자가 참석했다. 첫날 개회예배 설교를 전한 이건영 목사..
  • '교회갱신협의회'가 지난 제21차 영성수련회에 참가 했던 목회자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7일 발표하고, 주요 내용들을 공개했다.
    "한국교회, 종교개혁 정신 잘 이어받지 못하고 있다"
    목회자들은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 혹은 과제에 대해 "목회자의 자질부족, 사리사욕, 이기심"을 꼽았고,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반드시 개혁해 실천해야 할 것은 "성도들의 실제 생활에 대한 방향제시"라고 답했다...
  • 이건영
    교갱협, '총신 정상화를 위한 긴급 호소문' 발표
    예장합동 소속 목회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이건영 목사, 이하 교갱협)가 교단 내 총신대 사태를 안타까워 하면서 '총신 정상화를 위한 긴급 호소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호소문 전문이다...
  • 이건영
    교갱협, "101회 총회 현안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9월 교단 총회가 다가옴에 따라, 각 교단을 비롯해 관심 많은 교회단체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예장합동 측 목회자들로 구성된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이건영, 이하 교갱협)은 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101회 총회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교갱협
    '목회자 칼부림' 등 무너지는 목회자, 그 원인은…
    최근 목회자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한국교회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이러한 일부 목회자의 일탈행동은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사)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 대표회장 이건영 목사)는 20일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서현교회(담임 김경원 목사)에서 '목회자의 성경장애와 목회윤리'라는 주제로 '교회갱신과 목회윤리' 세미나를 열고, 그 원인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 제20차 영성수련회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새로남교회에서 열렸다.
    "우리를 다시 살리소서!"…첫날 초심 다시 새겨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백남선 목사) 목회자들 중심으로 구성된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이사장 김경원 목사, 대표회장 이건영 목사, 이하 교갱협)가 8월 17~19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우리를 다시 살리소서!”(시85:6)라는 주제로 제20차 영성수련회와 1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교갱협
    교갱협 "자신과 교단의 갱신 위해 최선 다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안명환 목사) 내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교갱협·대표회장 이건영 목사)가 최근 열렸던 제19차 영성수련회를 마무리 하면서 결의문을 발표하고 "우리 자신과 교단의 갱신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기윤실 조성돈 교수
    "자살을 지옥과 연결한 것은 중세시대의 산물"
    라이프호프 운영위원장 조성돈 교수(실천신대)가 '한국교회 생명보듬기,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사)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 수련회의 특강 강사로 나서 이같이 강조했다. 조 교수는 '자살공화국'(?) 대한민국의 아픈 현실부터 지적하고 나섰다. 대한민국에서 자살로 죽는 사람은 한 해 1만 4160명이다. 이는 하루 39명이 자살로 죽는 것을 의미한다. 또 2012년 통계를 보면 자살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