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선교회(CCC) 사모들이 가족과 친구, 이웃 등 태신자를 품고 복음을 전하는 제7회 ‘흔들리며 피는 꽃’(이하 흔꽃) 사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흔꽃 사역은 전도자가 개인적으로 태신자를 품고 일대일 만남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개인전도’와 전도팀에 합류해 캠퍼스와 지역 현장으로 나가 복음을 전하는 ‘노방전도’ 등 두 가지 트랙으로 진행됐다. 노방전도는 지난 5월 6일부터 14일.. 
한국VOM “러시아 법원, 개인 전도를 ‘불법적 교인 모집’으로 판결”
27일 한국 순교자의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VOM)에 따르면,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 자치구(Chukotka Autonomous Okrug)의 한 법원은 지난 5월 별도의 두 사건에서, 성경과 기독교 서적을 배포한 기독교인 2명에게 벌금을 부과했다. 이 법원은 “이러한 배포가 개인 전도가 아니라 불법적인 교인 모집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기독교인 2명은 즉각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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