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대순 선교사
    “한인교회 묶어줄 연합에 대한 소망”
    양대순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선교국이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꽂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다시 일어나, 선교와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개최한 ‘2023 감리교회 세계선교대회’에서 24일 오후 ‘연합을 이루는 한인교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2023 감리교회 세계선교대회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선교사역, 멈출 수 없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선교국이 23일 오후 서울 꽂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다시 일어나, 선교와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2023 감리교회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이 선교대회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 2014 감리교회 세계선교사대회
    감리교 선교사들 '예수로 뛰는 심장, 선교로 뛰는 발걸음' 도약 기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세계선교사들이 모여 선교정책을 논의하는 2014 감리교회 세계선교사대회가 2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광림국제비전랜드에서 열렸다. 기감 본부 선교국은 2년마다 세계선교사대회를 열어 선교사, 후원교회를 격려하고, 본국과 선교 현장의 소통에 힘써왔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71개국 1094명의 기감 선교사 중 예상보다 적은 30여 개국에서 150여 명의 선교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