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모부성보호제도 확대에도 직장인 절반가량은 육아휴직과 가족돌봄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여성 비정규직은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가족돌봄휴가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응답이 모두 30% 안팎에 그쳤다...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 가족돌봄휴가 사용 저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에서조차 가족돌봄휴가 사용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잡월드는 3년 연속 가족돌봄휴가 사용률이 '0%'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21일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6명 “가족돌봄휴가·휴직 자유롭게 못 쓴다”
직장인 10명 중 6명 이상은 가족을 돌봐야 할 상황에서도 가족돌봄휴가나 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비정규직, 영세사업장, 저임금 근로자일수록 돌봄휴가 활용이 더 어려운 실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