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사업 홍보영상
    이주여성 가정폭력 77%, 다누리콜센터 상담 데이터로 본 폭력 실태
    이주여성이 겪는 폭력 가운데 가정폭력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체류 자격에 따라 폭력 유형이 다르게 나타나는 특징도 확인됐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8일 다누리콜센터에 접수된 상담 가운데 이주여성 폭력 관련 사례 1만6300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상담 23만6728건 중 추출된 데이터다...
  • 감신대 폭력예방교육 진행
    감신대, 폭력예방교육 진행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가 지난 12일 오후 12시 웨슬리채플에서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학생생활상담실 담당 임정아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젠더리더십 트레이닝센터 조희정 대표가 강연했다. 조희정 대표는 ‘가정폭력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가족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여야 한다’고 말하며, 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성역할에 ..
  • 가정폭력예방
    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은?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임규일 목사)가 2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대담회를 가졌다. 한선이 목사(가정생활협회 부회계, 이들상담센터)가 사회를 맡았고, 박은미 교수(서울장신대 사회복지학과)가 패널로 참여했다...
  • 월드비전
    “가정 폭력으로 멍든 아이들의 내일을 지켜주세요”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가정 폭력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가장 무서운 곳, 우리집’ 캠페인을 7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가장 무서운 곳, 우리집’ 캠페인은 보호받아야 할 공간에서 잔인한 폭력에 노출된 아동들의 실태를 조명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비전은 최근 천안 여행가방 감금 아동 사망 사건과 경남 창녕에서 ..
  • 세이브더칠드런로고
    세이브더칠드런 “사회적 거리두기 속 가정폭력, 아동학대 급증 우려”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코로나 19로 인해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의 위험에 노출된 아동의 권리 보호를 강조했다. 최근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의 급격한 증가가 보고됐다. 한국은 이달 초 경찰청의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 19가 확산된 2월과 3월 사이의 가정 내 아동학대 신고접수가 지난해 동일 기간과 비교해 13.8%가 증가했다. 보건복지부가 2018년 발표한 ..
  • 러셀 무어
    "가정폭력은 그리스도에 대한 반역이다"
    유명한 남침례교단의 리더인 러셀무어와 톰 레이너는 폭력적인 남편과 그래도 함께 살아야 한다고 해서 논란이 됐던 2000년 남침례교 총회장의 발언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지난 토요일 침례교 블로거는 2000년 당시 남침례교의 수장이었고, 현재 남서침례신학대학의 총장인 패이지 패터슨(Paige Patterson)이 폭력적인 남편과 함께 살기를 독려하는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 라이프웨이의 CE..
  • 아동학대 가정폭력
    자녀 4명 굶기고 폭행한 '20대 부부 구속'
    재혼한 20대 초반의 동갑내기 부부가 자녀 4명을 상습적으로 때리고 학대했다가 구속됐다. 경북 칠곡경찰서는 재혼한 이모(22) 씨와 박모(22) 씨 부부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각각 결손가정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진 이들은 자녀를 부양해야 하는 책임을 제대로 지지 않은 채 지난해 7월부터 지난달까지 딸 3명과 아들 1명을 수시로 굶기거나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여성폭력 명예살인 위키 wikipedia
    정부, 아동학대 방지 위해 가족교육 강화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방지를 위해 가족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가족교육 활성화를 위한 법과 제도가 마련된다. 또 미혼모 학력 취득을 위한 '통합형 대안교육'이 시행되고, 상설협의체가 구성돼 부모 이혼시 자녀 양육에 대한 교육과 상담이 강화된다...
  •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유기 사건’ 피해자 아버지
    경찰, '7살 초등생 아들 시신훼손' 부모 둘다 '살인죄' 기소
    당시 16㎏에 불과한 7살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훼손해 냉장고에 장기간 숨겨둔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유기 사건'의 피의자인 30대 부모가 모두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경찰이 살인죄를 적용해 송치한 아버지 외 어머니도 극도의 배고픔과 탈진 상태인 아들의 치료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책임이 있다며 어버지와 함께 살인죄를 적용했다. 또 피해자인 초등생 아들의 사..
  • 서울신대
    '딸 시신' 1년간 방치한 모 신학대 겸임교수 '긴급체포'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는 3일 폭행치사 혐의로 여중생의 아버지인 목사 A(47)씨와 계모 B(40)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아침 9시쯤 경기도 부천의 한 주택을 수색해 이불에 덮여진 시신 상태의 여중생 14살 C양을 발견했다. C양은 지난해 3월 아버지에 의해 가출 신고가 된 상태였다...
  • 입양아
    경찰, 매일 가정폭력 사건 심사…'적극 개입키로'
    경찰이 안산 인질 살해사건 등을 계기로 그동안 미온적으로 대처해온 가정폭력사건에 적극 개입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일선 경찰서의 경우 매일 관내에서 벌어진 가정폭력 사건을 심사하고 사실상 유명무실했던 긴급 임시 조치 비율 또한 높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