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임신부에게 간질치료제 약물성분인 발프로산 처방을 금지했다. 식약처는 8일 국내 의약전문가 및 소비자 단체 등에 간질치료제인 '발프로산' 제제를 편두통 예방 목적으로 임신부에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 
152일에 490g로 태어난 미숙아 무사 퇴원 '기적'
5개월만에 고작 490g의 몸무게로 태어난 아기가 건강하게 퇴원해 화제다. 3일 삼성서울병원은 "지난해 10월 임신한 이래 21주 5일(152일)만에 490g로 태어난 아기(이은혜, 여)가 무사히 자라 퇴원했다"고 밝혔다... 
'에이징 코드' 밝혀지나?... 뇌 속 노화물질 발견
뇌 속 노화와 관련된 물질이 발견돼 주목을 끌고 있다. 美 알버트슈타인의과대학 연구팀은 지난 1일 뇌 속 노화물질과 관련한 연구 결과를 과학전문지 '네이처'를 통해 발표했다... 
'살인진드기' 공포 확산…고열+위장증세 동반
일명 '살인 진드기' 바이러스가 한국에서도 발견돼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는 "풀숲이나 야산에 서식하는 '작은소참진드기'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며 현재 이 진드기가 전국적으로 퍼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살인진드기' 국내 분포 확인 '주의'…'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일으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질병을 유발하는 '살인진드기'가 국내에서 발견돼 방역당국이 대책마련에 나섰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전병율)는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국내 서식하고 있는 '작은소참진드기'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세계7대 오싹한 장소, 곤지암 정신병원도 포함
CNN 내 관광여행 전문사이트 CNN GO에 지난달 31일 실린 '세계 7대 오싹한 장소' 가운데 한국의 정신병원 한 곳이 소개돼 눈길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