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는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1일 송구영신예배에서 "우리 백성의 위로와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라고 전했다. 31일 오후11시30분부터 시작된 새문안교회 '2013~2014 송구영신예배'에는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첫 시간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고자 예배당을 찾은 성도들로 가득 찼다... 교총,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정 아닌 '전면 폐기' 촉구
한국교직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이 지난달 30일 서울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이 입법예고한 서울시학생인권조례 개정안에 대해 "일부 개정보다는 전면 폐기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교총은 당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학생인권조례 개정안 입법예고에 대한 교총의 입장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CD포토] 나사렛대, 아듀 2013
나사렛대(총장 신민규)는 31일 오전 11시 경건관에서 2013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교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돌아보는 동영상을 시청하고 일 년 동안 교육과 발전에 수고한 교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故 정연성 장로 천국환송예배 엄수…"장로 사명을 일깨워 준 섬김의 지침서"
필리핀 태풍 재해지역 긴급구호 활동 도중 과로에 의한 심장마비로 27일 현지에서 순직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총회장 고(故) 정연성(67) 장로의 천국환송예배(장례예배)가 31일 총회장(葬)으로 엄수됐다. 이날 오전 9시 천호동성결교회 본당에서 진행된 장례예배는 한국교회연합·기독교대한성결교회·한국교회필리핀재해구호연합·천호동성결교회가 구성한 연합장로위원회가 진행을 맡았다... [12월 31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41년 - 기독교조선감리회청년연합회(MYF)조직 - 봉천신학교설립 - 조선기독교청년회연합회 결성 - 만주국조선기독교연맹 결성 - 조선예수교장로회 애국기헌납기성회 조직 - 감리교 각 연회 해산하고 기독교조선감리교단 조직 ■ 1940년 기독교대한감리회청년연합회 창립... 
미리 보는 2014년 한국 교계 '갑오년엔 무슨일이?'
다가오는 2014년 새해에는 한국 교계에 어떤 굵직한 행사가 있을까. 1월 각 교단과 단체의 신년하례회를 시작으로 교계는 본격적인 한해를 시작하고, 2월에는 알렌 선교사가 제물포항에 입국한지 13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한 단체인 '한국기독교선교 130주년 기념대회' 조직위원회가 출범한다. 4월은 진보 교계의 역사적인 연대기구로 신·구교를 아우르는 '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 직제협의.. 
법원 "한국사 교과서 수정명령 효력유지"
한국사 교과서 6종의 집필자들이 교육부를 상대로 낸 교과서 수정명령 집행정지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각 일선 학교들은 교육부의 수정 지시가 반영된 교과서를 학생들에게 배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심준보)는 30일 주진오(56) 상명대 역사콘텐츠학과 교수 등 한국사 집필자 12명이 교육부를 상대로 낸 교과서 수정명령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 [12월 30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68년 한국기독교청년총연맹 발족 ■ 1927년 예수교 종교교육 심리학 발행. 기독교문헌으로 저자는 클라크이며 편역자는 고려위, 발행처는 조선예수교 서회다... 
서울학생인권조례서 '동성애' 관련 조항 삭제
앞서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이 학생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성(性)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 '성적 소수자' 등 문구를 넣어 무리를 일으켰던 서울시학생인권조례 개정안을 서울시교육청이 30일 입법예고 했다. 교육청은 '임신 조장' 또는 '동성애 옹오' 등 논란이 됐던 조항(제5조 제1항)의 '임신 또는 출산',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을 '개인 성향'으로 바꾸고 제28조에서 .. 
서울, 학생 복장-두발제한은 학교장 재량
서울시교육청이 학교의 장이 학칙으로 학생의 복장, 두발을 제한하고 소지품 검사를 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또 '임신 또는 출산',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한 조항은 삭제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우선 학생의 두발을.. 
한국사 교과서 선정에 일부 고교서 '갈등' 여전
내년도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선택과정에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29일 일선 학교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의 한 고교에서는 교장이 한국사 교과서 선정대상에서 우편향 논란을 빚은 교과서 1종과 좌편향 논란을 빚은 교과서 3종은 뺄 것을 지시해 교사들과 갈등을 빚었다. 용산구의 한 고교에서는 교장이 교사들에게 교학사와 다른 교과서의 장점을 잘 비교·분석해 선정하라는 취지로 했다가 선.. 
자선냄비 앞에서 양준혁 선수와 '찰칵'
국민스타 양준혁 선수가 23일 오후 명동에서 진행된 스페셜 자선냄비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기부하는 시민들과 즉석사진을 촬영했다... 
제30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박삼종의 교회생각'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제30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시상식이 내년 1월 17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날 대상으로는 박삼종 목사(평화의마을교회 담임)의 '교회생각'이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이 책이 매체 시대에 교회가 활용할 매체의 대한 이해와 활용을 위한 실천적 지식과 기술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웨슬리협의회, '자랑스러운 원로목회자' 시상
예수교대한감리회 웨슬리협의회(이사장 임원순 목사)는 내년 1월 10일 '2014 한국교회 원로 목회자의 날 -자랑스러운 원로목회자 대상' 시상식을 진행한다... 亞·아프리카 대학들 '전문인 선교사' 부른다
한국 선교사들이 만든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인'파우아(PAUA·Pan Asia & Africa Universities Association)'는 내년 1월 6∼25일까지 전국 6개 도시에서 '파우아 2014 한국대회' 를 진행한다... 
"한인 청년선교운동에서 전세계 운동으로 확산 기대"
세계선교의 남은 과업 완수를 위해 청년 중심의 선교운동을 펼치고 있는 GKYM(Global Kingdom Young Adult Missions Festival)이 26일부터 28일까지 온누리교회 양재성전에서 '2013 지킴 서울대회'를 진행 중이다. 25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뉴욕 로체스터 리버사이드 컨벤션센터에서 '2013 지킴 로체스터대회'가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에서는 처음 열린 .. 
[NCCK 신년메시지] 모두 사람답게 살아가는 새해 되길
2014년 새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아직도 일터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의 모습, 경쟁과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구조 속에서 늘 뒷전에 설 수 밖에 없는 소수자와 약자들의 모습, 나누어진 국토만큼 깊게 마음마저 나뉜 우리 민족의 모습, 민주주의를 통해 바르게 나타나야 할 국민의 뜻을 왜곡시키는 .. 
[구세군 신년메시지] "세상을 구원하는 공동체"
한국구세군은 '세상을 구원하는 공동체'를 2014년의 표어로 정하여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구원하는 일에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아울러 선교 2세기, 생명력 넘치는 하나님의 군대로서 전 군우, 사관, 병사, 하사관이 하나로 연합하여 시대가 요구하는 생명, 나눔, 성결, 희생, 평화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복음전파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함으로 세상을 구원하는 공동체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 [12월 28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85년 통신위성 통한 전세계적인 부흥집회인 '엑스폴로 85'대회가 전세계 173국 99개 도시에서 일제히 개최됐다. ■ 1974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위원회가 동아일보 광고탄압사태에 대해 정부에 항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장총 신년메시지] "장로교인은 세상을 개혁시키는 주인공"
또한 소금이 맛을 잃으면 길바닥에 버리워져 밟힐 뿐입니다. 우리 장로교인들이 신앙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여 세상을 개혁시키는 주인공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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