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나라가 힘차게 뻗어나가고 있으며, 교회가 크게 성장하고 있다. 기독교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고 언론 매체는 말하지만, 기독교의 엄청난 부흥은 부인할 수 없다. 이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할 뿐이다... 
탈(脫)동성애 '산증인' 김유복 형제 '위독' …이요나 목사 "기도 요청"
다큐영화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에 출연한 탈(脫)동성애자 김유복 형제가 건강이 악화돼 6일 새벽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응급실에 긴급 입원했다. 홀리라이프 대표 이요나 목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눈을 감고 있다가 내가 말하니까 눈을 뜬다"며 "의사는 산소호흡기를 쓰지 않으면 주말을 넘기기 쉽지 않다고 하는데 산소 호흡기를 차면 임종하기까지 .. 
'라이즈업무브먼트' 이동현 대표, 성추문 인정…'즉각 사퇴'
우리나라 교계 대표적인 청소년 사역단체인 라이즈업무브먼트 이동현 대표가 2일 불거진 성추문과 과련 책임을 통감하며 사퇴의사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10여년 전 한 고교생 여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한 교계 매체의 보도와 관련해 "사역 초기 젊은 시절 실수한 것이 맞다. 모든 것을 깨끗하게 인정한다. 제가 범한 과오가 맞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美 동성결혼 합법화 관련 12가지 판례 통해 보는 '세계관 싸움'
지금까지 끊임없이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동성애자 등 LGBT를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을 압박하고 있는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이 소문대로 대통령 후보로 나선다면 과연 이 같은 친(親)동성애 의견을 계속 낼 가능성이 커 이에 대한 우려가 크다. 또 안보상 중요한 우방인 미국도 동성애, 특히 동성결혼에 관한 한 한국사회와 상당히 마찰을 빚고 있다. 왜냐하면 한국사회의 주류는 여전히 동성애에 .. 
[평화칼럼] 평화를 만들자
지난 6월 초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일본 평화헌법 9조 종교인 국제회의의 마지막 날을 기억한다. 3분과 중 한국 참가자 분과에서 "전쟁 준비"는 곧 "전쟁"이라는 표현을 넣도록 제안하기로 논의하고, 전체 회의에서 같은 내용으로 채택되었다... 
[이상환 칼럼] 물고기가 기독교의 상징이된 이유가 뭘까?
오래 전부터 물고기는 기독교의 상징이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요한복음 6장의 "오병이어 기적"이나 요한복음 21장의 "물고기 153마리의 기적"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고기 상징은 로마의 핍박을 받고 있던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독특성과 유일성을 비밀스럽게 고백하기 위해 사용한 일종의 아크로스틱 혹은 애너그램 암호였답니다. 물고기에 담긴 상징성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 
최근의 신비 체험, 어떻게 분별해야 하나?
기독교는 초월의 종교이다. 세상(내재)을 사는 인간에게 초월은 신비한 것이다. 성경에 신비라는 단어는 주로 “뮈스테리온”(비밀, “musterion”)으로 표현된다. 신약 공인 본문(Received Text)에 27회 나오는 이 단어는 주로 바울 서신(20회)에서 인간을 향한 창조주 하나님의 구속사역의 계획과 측면들을 언급하는 단어이다. 즉 성경에서 “신비”란 곧 그리스도 계시와 관련된 비밀.. 
구세군-KB국민은행, 경기권에 '꿈틔움 공부방' 지원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경기도 권역에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꿈틔움 공부방을 지원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꿈틔움 공부방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공간을 조성해주는 사업으로, 2012년 시작되어 2015년까지 전국 380가정을 지원했다. 올해는 120가정을 지원할 예정이며, 경상도 17가정, 전라도 17가정,.. 
[이동규 칼럼] 주일학교의 문제와 방안 - 서론
종교 지도자들은 말하기를 “주일학교 교사들의 소명과 사명이 없어서 그렇다”라고 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일학교의 쇠퇴이유를 부모에게 책임이 가장크다라고 한다. 그들 자신은 본인들이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자기들의 자신이 말해주는 것이다. 그들의 문제는 책임전가이다. 아무 힘도 없는 교사들에게 떠넘기는 것이다... 
[이동규 칼럼] 교회학교 위기, 부모만의 책임일까?'
교회학교 즉 주일학교에 대한 위기에 대하여 참으로 많이 공감한다. 이 신문의 장신대 한국교회교육의 위기 진단과 대안연구 설문에 대한 기사를 잃고 많이 공감했다. 기사 내 설문에서 교회학교 위기 부모에게 책임이 가장 많다고 나왔다. 하지만 이것은 누가 설문에 답한 것인가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다르게 나올 수 있어 충분히 문제의 소지가 있다... 
“하나됨으로 복음통일 이루자”… 한국교회 하나된 ‘제8회 장로교의 날’
장로교와 감리교, 성결교 등 한국 개신교계가 다가오는 통일시대, 복음통일을 위해 뜻을 모을 것을 다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돼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대표회장 백남선 목사)가 10일 오후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주최한 '제8회 장로교의 날' 행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과, 통합, 합동,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들이 함께 부둥켜안고 회개하는 감동적인.. 
“계속된 '차별금지법' 정부입법 시도 배후, 반기문 사무총장 있어"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서울 서초갑)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포함한 동성애 등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배후에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이 있다"고 말했다. 이혜훈 의원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차학연) 주최로 열린 차별금지법 반대 포럼에 참석해 '차별금지법에 대응하는 학부모들의 자세'를 주제로 전한 강연에서 "대통령이 바뀌어도 정부입법이 진행된.. 
"차별금지법, 미국을 반면의 교사로 학부모·시민들이 적극 막아야"
동성애 등 LGBT(게이·레즈비언·양성애자·성전환자)의 문제점을 지적할 경우 처벌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이 몰고올 심각한 사회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효과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학부모를 비롯한 400여 명의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차학연)은 지난 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티브이넥스트(TVNext·다음세대를위한가.. 
'수학비책' 여름방학 특강...수학의 길 낸다
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정확히 진단해 수준별 최적화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수학비책 여름방학 특강'이 오는 18일부터 진행된다. 수학비책의 '스타강사' 박상욱 대표는 대전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학입시 교육은 8년째다... 
‘노출의 계절’ 비키니를 대하는 크리스천의 자세는?
노출의 계절 여름. 특히 여름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수만은 인파가 해변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각자의 몸매를 과시할(?) 수영복을 입고 그곳을 활보할 것입니다. 남성들이야 수영복이라고 해도 거기서 거기지만, 여성의 경우 단정한 원피스에서부터 강렬한(?) 비키니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크리스천 자녀의 올바른 가치관과 성품을 위한 '성경구절' 7가지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들에게 최고의 것을 주기 원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보여 주기 원합니다. 하지만 크리스천 부모들이 자녀를 양육할 처음 시작은 바로 성경구절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자녀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바른 성품을 가르칠.. 
티베트서 불교인 20만명 '예수님 영접'
해발 약 8,848m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에 위치한 중국 티베트 지역에 최근 불교 승려 62명을 포함해 20만여 명의 티베트인들이 기독교인으로 돌아왔다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기독교 NGO' 아시안액세스(asianaccess.org)가 지난달 17일 밝혔다... 
'동성애' 미국을 반면의 교사로…제5회 탈동성애인권포럼
제5회 탈동성애인권포럼이 오는 7월 4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다. '동성결혼 합법화 저지 및 탈동성애 운동을 위한 기독교적 대안 모색'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특별히 재미동포로서 위험을 무릅쓰고 동성애와 이슬람 문제 등 미국 내 정치적으로 민감한 이슈들을 다루며 기독 시민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음세대를위한전통적가치(TVNext) 대표 김태오 목사와 김.. 
'살아있네' 학생들 열광하는 전주사대부고 채플(영상)
지난 4월 전주사대부고 채플 찬양 영상인데요. 그냥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학생들 호응이 엄청납니다. 이 학교 교목 손건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채플, 정말 학생들의 폭팔적인 찬양에 절로 흥이나네요... 
내가 쓴 손글씨, 국어 교과서에 쓰여요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대표 김영진)이 제1회 초등학생 ‘톡톡’ 손글씨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작 중에서 두 개의 작품을 서체로 개발해 2017년 초등학교 1~2학년 1학기부터 국어 교과서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