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커버그
    페이스북, 왓츠앱 인수…네이버 라인 '긴장'
    페이스북이 한화 17조원(160억 달러)을 쏟아 부어 북미 최대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을 집어 삼키면서 다시 한 번 모바일 메신저 시장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네이버에서도 현재 시장의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향후 페이스북이 어떤 새로운 서비스와 행보를 보일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 오열하는 성도들
    비난은 내려놓고 기도해 주십시오
    이집트 폭탄 사건으로 인한 아픔이 채 가시지 않았지만, 교회를 비난하는 여론은 여전하다. SNS와 인터넷 뉴스 댓글에는 "성지에서 죽었으니 축하", "기독교는 세금도 안내면서 여행만 다닌다"라는 악의적인 비난의 글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는 희생자들과 유족을 두 번 죽이는 것이다. 이 때문에 한국교회 성도들은 이러한 비난에 휩쓸려서는 안 된다는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비난에 동조하거나..
  • 1차 이산상봉 가족, 방북 교육
    이산상봉 후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 고조
    우리측 이산가족 상봉대상자 82명이 20일 헤어졌던 북측 가족을 만나기 위해 북한 금강산으로 떠나면서 이번 상봉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김성근 국제남북국장은 이날 오전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 통화에서 "지난번 실무접촉에서도 합의를 했지만 이번 상봉..
  • 선행학습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어 선행학습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공교육정상화촉진 및 선행교육규제 특별법'을 재석 206인 가운데 찬성 178표 기권 28표로 통과시켰다. 특별법은 이 법 공포후 6개월이 지난 후 시행되는 부칙에 따라 오는 8월말부터 적용된다...
  • 한교연
    한영훈 한교연 회장, 활발한 행보
    한국교회연합 한영훈 대표회장이 취임 이후 회원 교단과 언론사·방송사를 잇달아 방문하며 협력을 당부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 박근혜
    朴대통령 "개인정보 규정 위반시 회사 문 닫도록 제재해야"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개인정보와 관련한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를 위반할 경우 회사 문까지 닫을 정도의 강력한 제재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 대리점과 가맹점 등에 횡포를 부리는 행위에 대해서도 '발본색원(拔本塞源)'하고 공공기관의 개혁 저항세력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요청했다...
  • 사죄하는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목사
    조용기 목사 집행유예…재판부 "사회복지 기여 참작"
    법원이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원을 선고했다. 아들인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은 징역 3년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3형사부(법관 조용현·김세용·김기춘)는 20일 오후 2시 이 사건 선고심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해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 씨티·대구銀 등 보험사에서 뒷돈 받았다가 무더기 징계
    한국씨티은행 등 금융사 10곳이 방카슈랑스(은행지점을 통한 보험상품 판매) 업무를 하면서 보험사로부터 부당한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드러나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씨티·대구·부산·SC·신한은행 등 5개 은행 105개 지점과 삼성·동양·대우·미래에셋·대신 등 5개 증권사 27개 지점은 2011년 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방카슈랑스 업무를 하면서 신한생명으로부터..
  • 강덕영
    강덕영유나이티드제약 대표, 세계 3대 인명사전 IBC 등재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이사(사장)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에서 발간되는 '21세기 뛰어난 지식인 2000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2014년판에 20일 등재됐다...
  • 지난해 초중고교생 결핵환자 542명 발생
    지난해 전염성 결핵환자가 발생한 집단시설이 1200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작년 기준으로 결핵환자가 1명 이상 발생한 집단시설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49건, 초등학교 33건, 중학교 93건, 고등학교 300건, 대학교 290건 등 모두 1200곳 이었다. 초·중·고등학교의 경우 총 542명(잠정통계)의 전염성 결핵환자가 신고돼, 해당 426개 학교..
  • 자동차 공회전 집중단속 …과태료 5만원
    환경부는 다음달까지 터미널 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자동차 공회전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와 대구시는 관할지역 전체를 공회전 제한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백화점 및 택시 탑승장 등 공회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장소에서는 계도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