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이산상봉 가족, 방북 교육
    교계, 이산가족 상봉행사에 '환영·기대'
    20일 3년 4개월 만에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재개되자, 기독교계는 일제히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김영주 총무)는 "이번 이산가족상봉을 적극 환영하며 축하한다"면서 "정치적인 상황과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이산가족상봉이 이루어져 이산가족의 아픔을 보듬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LA연합감리교회 김세환  담임목사
    [김세환 칼럼] 앞을 향하여
    자동차의 유리 속에는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작은 인생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자동차의 앞 유리는 큰 통유리입니다. 전방의 모든 물체와 움직임을 쉽게 간파할 수 있도록 이음새 없이 하나의 큰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 ..
  • 김연아
    피날레 앞둔 김연아…"피겨 인생 17년간 고통과 싸워왔다"
    김연아의 중학교 시절 친구 김수진(24)씨는 일본 민영방송 니혼 TV가 소치올림픽 직전 만든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동안 어디서도 하지 않았던 김연아의 이야기를 꺼내놨다. 세계 최고의 7분을 위해 피겨 인생 17년간 고통과 싸웠던 김연아의 진짜 이야기다...
  • 한국교회언론회 김승동 목사
    [언론회 논평] 방향감각 잃은 비판적 보도에 의한 '악플 테러'
    지난 2월 16일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이슬람에 의한 한국인 성지순례객에 대한 폭탄테러가 일어나 한국인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건은 창립 60주년을 맞는 지방의 모 교회가 의미 있는 일을 만들기 위해, 교인들 중심으로 성경적인 지명(地名)을 따라 여행한다는 목적이었다...
  • 삼성전자 커브드 TV
    삼성전자 "커브드 TV, 新아이콘 될 것" 자신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장(부사장)은 20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4년형 신제품 TV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삼성전자는 지난 2006년 '삼성 보르도 TV', 2009년 '삼성 발광다이오드(LED) TV를 시장에 내놓으면서 TV업계의 카테고리를 세팅하는 등 트렌드를 주도해왔다"고 강조했다...
  • 상봉장에 나온 사람이 형제 아닌 남…'망연자실'
    이산가족 최남순(64)씨는 20일 북한에서 아버지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북측의 이복동생들을 찾아나섰지만 상봉장에 나타난 이는 형제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밝혀져 망연자실하는 상황이 빚어졌다. 최남순씨는 이날 오후 3시부터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단체상봉을 통해 북에서 온 최덕순(55)씨, 최경찬(52)씨, 최경철(45)씨를 만났다...
  • 내년 '금융정보 보안 전담기구' 설립
    해킹 등을 통해 금융회사에서 개인정보를 무더기로 빼돌리는 것을 막기 위해 '금융보안 전담기관'을 내년중 설립한다. 금융위원회는 20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2014년 업무보고에서 '금융전산 보안 전담기구'를 설치해 금융회사의 전산망 보안을 체계적으로 관리토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스마트TV의 결정판 '삼성 곡면 UHD TV'…국내 첫 선
    삼성전자의 세계 최초 곡면 초고화질(UHD) TV가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20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곡면 TV 등 2014년형 신제품 TV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고 "올해 전략제품인 78·65·55인치 곡면 UHD TV와 세계 최대 105인치 곡면 UHD TV 등을 통해 삼성 곡면 UHD TV만의 압도적인 몰입감을 고객들의 안방에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인천공항, 세계 최고공항으로 선정
    인천국제공항이 세계 최고 공항으로 인정받았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19일 인천국제공항이 공항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2013년도에도 1위로 선정, '05년 이래 9년 연속 세계공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 한국교회언론회 김승동 목사
    "악성댓글, 인격살인이자 제2의 테러"
    한국교회언론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20일 이집트 버스 폭탄테러 참사와 관련, 악성댓글의 자제를 당부했다. 언론회는 먼저 "지난 2월 16일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이슬람에 의한 한국인 성지순례객에 대한 폭탄테러가 일어나 한국인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건은 창립 60주년을 맞는 진천중앙교회가 의미 있는 일을 만들기 위해, 교인들 중심으로 성경적인 지명(地名)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