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 처음 가나를 방문했을 때, 임철순 총장은 생활 환경과 교육 여건 등이 너무 열악하여 가나에 가는 것을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좀 더 잘사는 나라로 선교지를 바꿔달라고 솔직한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기도하기도 했다. 간경화를 앓는 아내도 걱정이 됐고, 두 아이들도 좀 더 좋은 여건에서 기르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기도 가운데 가나로 부르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다... 17개 금융사 고객정보 유출 137만건 더 있다
KB국민, 농협, 롯데 등 3개 카드사의 고객정보유출사건의 파장이 여전한 가운데 17개 금융사의 고객정보 137만건이 추가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영환 의원에게 제출한 개인정보 대량유출사건 국정조사 자료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은행 7곳, 저축은행 2곳, 카드사 2곳, 캐피탈 6곳 등 17개 금융사에서 고객정보 137만건이 유출된 것으로 .. 
[책 속의 한 페이지] 사랑의 메신저
하나님의 계획 안에는 결코 헛된 수고란 없다. 온 땅의 왕이신분이 항상 함께하신다고 약속하셨다. 내 것이라 생각되는 시간, 재능, 관계, 체력, 재물, 모든 것을 드리기를 망설이거나 아까워하지 말라... 교육부, 신학기부터 위생관리 컨설팅 등 학교급식 관리체계 강화
교육부는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3월 신학기부터 위생·안전 점검에 학부모 참여제 도입 및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실시 등 급식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엠한마음재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쉐보레 올란도 기증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전세계 어린이를 위해 일하는 유엔기구 유니세프(UNICEF:국제연합아동기금)의 한국위원회에 쉐보레 올란도 차량을 기증했다... 한국전력, 강원 영동 폭설피해지역 찾아 복구활동 벌여
한국전력은 11일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면서 건물이 무너지고 일부 산간마을이 고립되는 등 피해가 큰 강원 영동지역에서 50여명의 KEPCO 119 재난구조단원이 약 8시간 동안 복구활동을 전개하였다...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SNS 전문 홍보요원 양성 교육' 실시
청년실업과 경력 여성 실직자가 날로 늘어나는 요즘 SNS가 소통을 위한 도구가 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이제는 이들의 취업을 위한 가교가 되고 있다. 최근 들어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는 SNS 관련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자하는 수요는 많으나 전문 인력이 부족한 실정이다... 14년 개학철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전국 합동점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개학철 대비 학교 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개학 전에 '13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지도를 실시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14일까지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제26대 대표회장에 정인찬 목사 선출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의 새 대표회장에 정인찬 목사가 선출됐다. 제26대 대표회장의 취임식은 오는 2월 21일(금) 오후3시 백석대학교 방배동 서울캠퍼스 목양동 대강당에서 갖는다. 제26대 대표회장 정인찬목사는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샌프란시스고 신학대학 박사학위 취득했다... 올해 대학 졸업예정자 절반 '빚'안고 졸업
올해 대학을 졸업하는 예비졸업생의 절반 정도는 본인 명의의 갚아야할 '빚(대출)'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빚이 있는 학생 10명중 6명 정도는 처음 본인 명의로 빚을 냈던(대출을 받았던) 때를 대학 1학년 때라고 답해, 대학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빚을 지는 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숙아 만성폐질환, 줄기세포 임상시험 성공
미숙아 만성 폐질환은 미숙아의 사망과 합병증 발생의 가장 중요한 원인질환으로 현재까지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었으나 국내 의료계와 제약사간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한발자국 더 다가서게 됐다... 
미국, 역사적 종교자유 소송 앞두고 교인들 기도 운동
오바마케어를 두고 하비로비와 보건복지부 간에 벌어지고 있는 종교자유 소송을 두고 자유수호연맹(Alliance Defending Freedom)이 성도들의 기도를 부탁했다. 3월 25일 연방대법원에서 벌어지는 구두변론을 시작으로 미국 종교자유 역사에 길이 남을 재판에 돌입하기 때문이다. 특히 동성결혼과 낙태, 교회 대상의 벌금과 세금 등 기독교와 관련해, 정부의 각종 조치로부터 기독교인들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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