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아시아 방문 때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최종 결정됐다. 청와대는 13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오바마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오는 4월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교안·서남수 해임건의안 폐기…의결정족수 미달
황교안 법무부 장관과 서남수 교육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이 12일 본회의 표결에 부쳐졌지만 새누리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의결 정족수에 미치지 못하고 폐기됐다. 이병석 국회부의장은 투표수를 집계하기에 앞서 "의결정족수 미달로 국무위원 서남수 교육부장관 해임건의안 및 황교안 법무부장관 해임건의안은 투표가 성립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北, 한미 군사훈련 이산상봉 이후로 연기 요구
남북은 12일 판문점 우리 측 지역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접촉을 가졌지만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특히 북한은 접촉에서 오는 24일 시작되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을 이산가족 상봉 행사(20~25일) 이후로 연기할 것을 요구했고, 우리 측은 이를 거부했다... 
[인포그래픽] 기독교 인구 분포도
전 세계의 박해받는 교회들을 지원하는 국제단체 기독교세계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가 세계의 교인들이 합심해 기도해야 할 나라들의 리스트를 발표했다. 우리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극심한 박해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신앙을 지켜나가고 있는 교우들을 위해 잠시라도 손을 모을 수 있다면 크신 하나님의 은혜가 핍박받는 형제자매들에게는 물론 우리에게도 임할 .. 
"날 죽이려 했던 무슬림들, 그들도 예수님 만난다면..."
무슬림 반군에게 목숨을 잃을 위기를 수차례 넘긴 중앙아프리카의 한 목회자가 오히려 반군들이 예수를 알기 바란다는 기도를 세계 교회에 요청했다... 
美 제시 잭슨 목사, 케네스 배 석방 위해 방북 의사 밝혀
제시 잭슨 침례교 흑인 인권운동 목사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선교사의 북한에 억류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이자 침례교 목사인 제시 잭슨 목사가 배 선교사의 구명을 위해 방북 의사를 밝혔다... 
러시아, 정부와 국민 종교로 회귀 현상 뚜렷
과거 무신론 정부 아래 종교 탄압 정책이 펼쳐졌던 러시아에서 최근 수년간 종교로의 회귀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2012년 러시아의 여성 펑크 록 밴드인 푸시 라이엇(Pussy Riot)은 모스크바의 구세주그리스도성당 앞에서 러시아정교회 지도자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지지한 것을 비판하는 공연을 열었다... 
존 파이퍼, "美 목회자들이 인종화합 설교 꺼리는 이유는…"
미국의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가이자 작가인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가 미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인종화합을 거론하는 것을 꺼리는 주요한 이유로 "흑인 인척 문제를 다루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지목했다. 파이퍼 목사는 최근 미국 개혁주의아프리칸어메리칸(RAA) 네트워크 지마 티스비(Jemar Tisby) 회장과 인종화합을 주제로 한 대담에서, 미 강단에서 이 주제가 자주 기피되는 이.. 
용문산기도원 속한 애향숙재단, 감리회 삼남연회에 편입...고인 뜻 이뤄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가 고 나운몽 감독의 분신과 같았던 애향숙재단을 편입시켰다. 애향숙재단을 창설한 고 나운몽 감독의 생전의 뜻이 이뤄졌다... 
'변화된 사형수 고재봉' 전도용 만화 소책자 발간
희대의 사형수 고재봉이 예수님을 믿고 사형 직전까지 수형자들 1,800명에게 복음을 전한 '변화된 사형수 고재봉' 만화 소책자가 18페이지 칼라로 전도용으로 출간됐다. 이 간증 만화는 안국선 목사(한길교회 원로)가 기록한 간증수기를 토대로 구성한 내용이다... 윤병세 장관, 볼드 몽골 장관과 외교장관 회담
윤병세 외교부장관은 공식 방한 중인 '롭산완단 볼드(Luvsanvandan Bold)' 몽골 외교부장관과 2.12(수) 오전 한·몽 외교장관 회담 및 오찬을 갖고, 수교 이래 급속히 발전해온 한·몽 관계를 평가하는 한편, △양국간 주요 현안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등에 관해 폭넓게 논의하였다... [2월 13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 1975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민투표 무효 성명 ■ 1971년 기독교학교 교육헌장 제정. ■ 1938년 평양신학교 교수 박형룡 외 학생 7명 신사참배 반대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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