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호주 힐송칼리지(Hillsong College)와 함께 예배와 찬양 사역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를 연다. 서울신학대는 오는 26일 교내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찬양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소망교도소에서 샌드아트 공연 열려
소망교도소(경기도 여주)는 최근 열린 화요문화행사에서 ‘프로덕션 샌드공감’ 박은수 대표와 샌드아트 전문강사 ‘모래나무’ 김미향 작가가 샌드아트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소망교도소는 문화·예술을 통한 수형자들의 심성순화와 변화를 위해 매주 화요일 문화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대원 목사 “우리가 사랑하는 우상을 닮아간다”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우리가 사랑한 우상들-사랑하면 닮아간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현대 사회는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으며 모든 것을 돈의 가치로 환산하는 물질주의 사회”라며 “물질주의 사회의 특징은 비인간화(dehumanization)이다. 사람을 인격적인 존재로 여기지 않고 비인격적인 수단으로 여긴다”고 했다. 이어 “비인간화의 모습이 가장 .. 
트럼프 행정부, 한국 포함 16개국 대상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대미 무역흑자 압박 확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국을 대상으로 무역법 301조 조사를 시작하며 글로벌 통상 환경이 다시 긴장 국면에 들어섰다.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11일(현지시간) 연방 관보를 통해 한국과 유럽연합(EU)을 포함한 총 16개국을 대상으로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향후 관세 부과나 보복 조치로 이어질 수 있는 절차라는 점에서 사실상 추.. 
사법개혁 3법 공포 직후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 이재명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논란
‘사법 개혁 3법’이 12일 0시를 기해 공포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둘러싼 대법원 판단이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해당 사건에서 파기환송 결정을 내린 조희대 대법원장이 법왜곡 혐의로 경찰에 고발되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중동 긴장 속 민생경제 대응 강조… "추경 신속 편성"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제 에너지 가격과 원자재 시장의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7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위기 상황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흔들리지 않도록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필요하다"며 "결국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 
이란, 호르무즈 해협 넘어 페르시아만 전역 해상 공격 확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넘어 페르시아만 전역으로 해상 공격 범위를 확대하면서 중동 해상 긴장이 빠르게 고조되고 있다. 유조선 화재와 드론 공격이 잇따르며 주요 항만 운영이 중단되는 등 에너지 운송로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양천해누리복지관, ‘제8회 해누리보치아대회’참가자 모집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생활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제8회 해누리보치아대회’를 4월 11일 계남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 결과 보고서’ 발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 결과 보고서’를 발간하고, 한국 사회 자살 문제의 구조적 원인 진단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1월 28일 의료, 심리, 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이 참여한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 바 있다.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 보고서(이하 보고서)는 자살 문제를 개인..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 4월 홍대서 개최
랩과 R&B를 중심으로 한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PIECE)’가 내달 서울 홍대에서 열린다. CCM 중심의 기존 집회 형식을 넘어 동시대 청년 문화의 언어로 신앙을 표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독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4월 4일 오후 4시 서울 홍대의 공연장 홍대스테이지에서 개최되며, ‘R.O.V(Rap x R&B x Love)’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랩과 R&.. 
“이주민에 대한 인식개선·지역사회 통합 사역 필요”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이주민 정책의 변화와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오찬포럼을 개최했다. 미래목회포럼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이주민 정책의 동향과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오찬포럼을 열고, 국내 이주민 증가에 따른 사회 변화와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역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국내 이주민 증가와 함께 대두되는 사회적 과제.. 
KWMF 한인세계선교사회, 호주 선교사 후손들에게 감사패 전달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임원단이 한국 복음화를 위해 헌신했던 호주 선교사들의 후손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 교회와 선교 현장을 위해 헌신했던 초기 호주 선교사들의 사역을 기억하고 그 유산을 기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