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이 명사 초청 교양특강을 대학 학생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개방해 호평을 얻고 있다. 목원대 교양교육원은 명사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르네상스 교양특강'을 지난 13일부터 시작해 격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 학부 수강생 500명 이외에도 약 250석을 지역 시민들에게도 개방한다... 중독예방시민연대 "영종도 카지노 반대"
중독예방시민연대(시민연대·상임대표 김규호 목사)가 17일 "오픈카지노 전환금지 공표 없는 영종도 외국인전용 카지노 신설 반대한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시민연대에는 선민네트워크, 세잎클로버, 전국도박피해자모임, 행복나눔실천본부 등 10여 개 교계 및 시민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신간 소개] 성경과 선교: 성경을 알면 선교가 보인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정흥호 교수가 신간 '성경과 선교'를 펴냈다. 저자는 선교의 동력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이해로부터 나와야 한다며 신약과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잘 알지 못하고 성경적 기초가 다져지지 않은 채 사역에 임한다면 방법론이나 프로젝트에 연연하게 돼 선교의 방향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강조한다... 숭실조찬기도회, 전상출 목사 설교
2004년 숭실대목회자모임에서 시작한 숭실조찬기도회가 지금까지 이어져 매달 진행되고 있다. 숭실조찬기도회가 17일 오전 7시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진행된 기도회는 각 단과대학별로 주관, 이번에는 사회과학대학이 주관해 강인성 교수(행정학부)가 인도하고 유수현 교수(사회복지학부)가 기도, 김성배 교수(행정학부)가 성경봉독, 전상출 목사(분당우리교회 담임)가 '초점'(골 1:28~.. 
존 맥아더 목사 "한국교회는 본질을 잃었다"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잘 알려진 미국 존 맥아더 목사(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의 날카로운 한국교회 비판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최근 미주 중앙일보와 함께 한 인터뷰에서 "한국교회는 본질을 잃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줬다... [오늘의 기독교 소사] 홀트양자회 창립자 홀트 내한 外
1990 한국장로협의회, 정의·평화·창조질서의 보전 세계대회 반대와 3당통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성명 발표 1968 홀트양자회 창립자 홀트 내한.. 
"교회 청소년도 우울증과 자살충동 겪는다"
한국성결신문과 서산교회(담임 이기용)가 전국 중고등부 학생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교회 청소년의 우울증, 자살충동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빌 게이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이성적"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최근 인터뷰에서 신과 종교에 관한 개인적 견해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게이츠는 롤링스톤지의 3월 27호자에 게재된 인터뷰를 통해 가족들이 가톨릭 교회에 출석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신도 종교의 도덕적 가르침을 통해 자선활동의 영감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라는 주제로 장흥길 박사(한국성서학연구소장)의 로마서 연구가 여전도회관에서 진행 중에 있다. 장 박사는 17일(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다 죄 아래"(하나님의 의가 필요한 절망적인 세상)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만열 교수, "한국에 '경교' 전래됐단 문헌 자료 없어... 보류"
중국에 전래된 경교가 한국에도 전래됐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이만열 교수는 보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부설 한국기독교역사아카데미는 이만열 교수의 한국 기독교 역사강좌(해방 이전 한국 교회사)를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10주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8시30분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신관 5층 경찬실에서 진행한다... 
"정교분리원칙, 국민의 권리 우선해야"
서헌제 교수가 17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제6회 학술세미나에서 "국내의 정교분리에 관련한 판결들이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에서 볼 때 그렇게 많은 것이 아니며, 또 정교분리의 일관된 원칙이 정립돼 있지 않다"며 헌법이 천명하는 정교분리원칙이 위반돼 국민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회분쟁 심각···교회법 지원·연구 절실해"
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가 '교회와 국가'라는 주제로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김철 교수 등을 초청, 교회와 국가라는 제도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 학술적으로 고찰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