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영락교회 배명헌 목사
    [목회칼럼] 불면증인가요? 잠이 오지 않습니다
    불면증인가요? 잠이 오지 않습니다. 세분의 어머니가 생각나서 도저히 잠이 오지 않습니다. 첫 번째 어머니는 아들이 목사가 되는 것을 보시고 돌아 가실 것이라고 늘 예언처럼 말씀하셨다가 아들의 목사 안수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곡(식사하시는 것)을 끊으신지 일주일 만에 자신의 70회 생신에 돌아가신 나의 어머니... 오늘 따라 아들을 위하여 통곡하며 단식하며 기도 해 주시든 어머니가 왜 그렇게..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 인간관계 실패의 원인
    성공은 모래위에 세운 성공이 있고 반석위에 세운 성공이 있다. 세상적 원칙에 따른 성공이 있고 성경적 원칙에 따른 성공이 있다. 성공의 필수 요소가 있다. 인간관계의 성공을 빼놓고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인간관계의 실패는 근본적인 실패이다. 사람들이 당신에게 다가오지 않는다면 당신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것이다..
  • 내셔널트러스트, '지리산 왕시루봉 선교사 유적' 시민유산 보전
    1962년 지리산 왕시루봉에 건립된 선교사 유적이 시민유산으로 보전된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보존연합과 지리산 왕시루봉 선교사 유적 영구신탁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리산 왕시루봉 선교사 유적은 외국 선교사들이 풍토병으로부터 본인과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1920년 노고단 일대에 세웠다가 한국전쟁 발발로 폐허가 된 곳을 1962년..
  • 개인정보 침해 사고 급증..손해배상은 적어
    19일, 한국인터넷진흥원 박지애 연구원은 '개인정보 법·제도 개선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에서 개인정보 침해 사고가 4년 새 5배 급증했지만 손해배상 청구 건수나 배상액은 극히 미미하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유출사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제재수단 마련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개인정보는 대부분 디지털 데이터여서 한번 누출되면 빠른 속도로 유포되며 전처럼 복구하는..
  • 수돗물
    수돗물 불신 여전…"그대로 마신다" 5.3% 불과
    수돗물을 그대로 마신다는 응답이 5.3%에 불과하는 등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여전한 것으로 19일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해 11월부터 한달여 간 만 20세 이상 국민 1만2000명을 대상으로 '수돗물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전국 '수돗물 음용률'은 55.2%로 전년 대비 2.1%p 상승했다. 연도별 '수돗물 음용률'은 2009년 56.0%, 2010년 55.2%, 2011년..
  • 출근
    정부, 직무·능력중심 임금개편 매뉴얼 제시
    정부가 임단협 시기를 앞두고 직무급·능력급을 도입하도록 하는 임금체계 개편 매뉴얼을 제시해 노사의 힘겨루기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고용노동부가 19일 제시한 '합리적 임금체계 개편 매뉴얼'은 현 임금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기본급 중심으로 임금 구성항목을 단순화하는 한편 연공·근속 중심에서 일의 가치와 능력, 성과 등이 반영되는 임금체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기본 방침이 반영돼 있다. ..
  • 檢, 증거위조 의혹 '국정원 윗선' 곧 소환할 듯
    서울시 공무원간첩 증거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인 국정원 비밀요원이 구속된 가운데 검찰의 '윗선'을 향한 수사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윤갑근 검사장)은 국정원 대공수사국 김모 과장(일명 김 사장)이 위조 문서와 관련한 정황을 상부에 보고한 정황을 잡고, '윗선'에 대한 소환시점을 조율중인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검찰은 김 과장이 국정원 협력자 김모(61·구..
  • 졸업
    취업준비생 절반은 졸업미뤄...'스펙을 쌓기 위해서'
    취업준비생들 과반수가 직장을 구하지 못해 졸업을 유예해봤거나 유예를 계획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취업을 위해 불안한 스펙을 쌓는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전문가들은 기업이 졸업 후 상당기간 구직활동을 한 취업준비생에게 차가운 평가를 줌에 따라, 학생들이 졸업을 유예를 하거나 고민한다고 분석했다. 졸업유예를 위해 학교에 납부하는 금액이 평균 24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 미디어 회복 캠페인
    미디어의 무차별적 노출·중독..."'미디어 회복 캠페인' 동참하자"
    "현대인은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TV, 인터넷, 스마트 폰과 함께 살아간다. 눈을 돌리는 곳마다 각양각색의 미디어가 현란하게 다가온다. 이젠 미디어와 동떨어져 살아가는 일이 점점 불가능해지고 있다. 말 그대로 미디어의 홍수를 경험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사순절 기간 미디어의 사용을 절제하는 '미디어 회복 캠페인'에 참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 축사하는 정홍원 국무총리
    창조경제 글로벌 포럼 열려.."세계 경제의 미래를 위해 '창조경제'의 씨앗을 뿌려야"
    19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창조경제 글로벌 포럼 2014'가 열렸다. 이번 포럼을 주최한 정부는 핵심 국정전략인 '창조경제'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토론과 해외사례의 공유를 통해 발전방향과 시사점을 모색한다. 정부의 창조경제를 통한 한계 극복 의지를 보여주었다. 정 총리는 축사에서 "국제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는 어느 정도 회복되는 추세지만 저성장과 높은 실업률, 소득불균형과 자..
  • 사이버사령부 정치글, 3만건으로 늘어
    국군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 요원들이 인터넷에 올린 정치글 규모가 당초 예상했던 수치보다 2배 이상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적 중립의 위반이 적발 된 이상 사이버사령관의 형사입건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중간발표 당시 군은 3급 군무원인 이모 전 사이버심리전단장이 사이버사령부 정치글 작성의 '몸통'으로 지목했다. 국방부 조사본부는 이달 말에서 늦어도 다음 달까지 최종 수사결과 발표를 목표로 사이..
  • 이은순
    이은순 권사, '첫 열매'로 한가람미술관서 서화전
    소원(小園) 이은순 선린교회 권사가 오는 27일 까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첫 개인전 '임마누엘 서화전-붓으로 펼치는 목자의 음성'을 연다. 6년 동안의 준비로 출품된 이번 작품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66권)까지 각 권 마다 좋은 성구를 뽑아서 2~3 작품 씩 작업했다. 시편의 경우 전편(8만 자)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