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수환 추기경
    [포토뉴스] 개성공단 다녀온 염수정 추기경
    한국 천주교 사상 처음으로 개성공단을 방문하고 돌아온 가톨릭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21일 오후 경기 파주 경의선도로남북출입사무소로 입경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평양교구장 서리도 겸하고 있는 염 추기경은 개성에서 우리측 주재원을 격려하고 입주기업과 부속 병원 등을 둘러봤다. 2014.05.21...
  • 경찰진입 대비하는 구원파들
    검찰, 유 전 회장 도피 조력자도 처벌
    구원파 측이 검찰의 금수원진입을 허용한 데에는 유병언 일가의 도피를 위해 연막작전을 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1일 검찰의 설명을 종합하면 유 전 회장은 지난 주말 신도 수천명이 몰린 토요예배를 틈타 금수원을 빠져 나간 것으로 추정된다. 검찰은 유 전 회장이 금수원 뒷산 인근 별장에서 최근까지 머문 정황만 발견했을 뿐 구체적인 소재지는 아직까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 열려진 금수원
    금수원 열어준 구원파, 유벙언은 없어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구원파가 21일, 자신들의 총본산으로 여겨지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금수원을 검찰에게 개방했다. 검찰은 수사관 70여명을 동원해 8시간 동안 수색했지만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신병확보에는 실패했다. 유 전 회장일가의 비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차장검사)은 이날 낮 12시 경 검은색 승용차 1대와 은색 승합차 3대 미니버스 1대, 법무..
  • 염수환 추기경
    염 추기경 "진실로 노력한다면 평화가 올 수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21일 개성공단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환했다. 염 추기경은 이날 오후 5시 20분께 경기도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 직후 기자회견을 갖고 "당초 조용히 개성공단에 들어가 방문하고서 조용히 오려고 했다"며 "이 짧은 거리를 얼마나 멀게 살고 있는가 많이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서 "선의의 뜻을 가진 사람들이 대화하며 진실로 노..
  • [6.4지방선거] 전국적으로 與 6곳, 野 5곳, 접전 6곳 양상 보여
    전국적으로는 새누리당 우세지역과 새정치연합 우세지역, 접전지역이 각각 6:5:6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은 텃밭인 경북(김관용),경남(홍준표),대구(권영진),울산(김기현)을 비롯해 대전(박성효)과 제주(원희룡)에서 우세를 보였다. 새정치 연합은 텃밭인 전북(송하진),전남(이낙연)을 비롯해 충남(안희정),서울(박원순),인천(송영길)에서 우세를 보였다...
  • [6.4지방선거] 충청권에서 시작되는 여야 선거유세
    6.4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일이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면서 여야는 충청지역을 첫 유세지역으로 선택했다. 그 동안 충청권이 전국 단위 선거에서 매번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왔던 것을 감안해 충청권을 타깃으로 삼은 것이다. 새누리당은 21일 중앙당-시도당 선대위 연석회의를 열고 첫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2일 대전에서 현장 선대위 회의를 열기로 했다. 대전 현충원을 첫 출발지로 삼은 이유에 ..
  • 카페인
    조성모, 나는 소믈리에다…뮤지컬 '카페인'
    가수 조성모가 소믈리에로 변신한다. 공연제작사 에스에이치 크레이티브웍스와 공연홍보사 스토리 피에 따르면, 조성모는 남자 소믈리에와 여자 바리스타의 사랑을 담은 2인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카페인'에 캐스팅됐다...
  • 로니 혼, 아주 별난 현대미술…'당신은 날씨다'
    서울 종로구 소격동 국제갤러리 K1 1층 전시장에 들어서면 같은 여성의 얼굴 100장이 같은 크기로 네 벽면을 빙 둘러 설치 돼 있다.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걸어놓은 이 여성의 얼굴은 언뜻 보면 같은 표정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미세한 변화가 감지된다. 아이슬란드 온천과 수영장에 몸을 담근 이 여성은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을 주시하는 듯한 느낌이다...
  • 새로운 접근…한국·아프리카 문화예술포럼
    문화체육관광부가 22, 23일 숙명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2014년도 한국-아프리카 문화예술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과 아프리카 국가 간 문화예술의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상호교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아프리카와의 교류는 주로 경제, 외교, 원조 등에 초점을 맞춰 이뤄져 왔으며 문화예술 관련 정부 차원의 교류는 없었다...
  •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
    "'세월호 참사'의 유가족을 위로하시며, 교회의 역할을 잘 감당케 하소서"
    "할 수 있는 말은 미안합니다라는 말 밖에...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는 2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로와 대한민국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지도자연합 금식기도회'를 열었다. 대표 기도에서 김대현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는 "오늘 우리는 국가적 재난으로 슬픔에 처해있는 현실 앞에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나아갑니다. 이 ..
  • 세월호 희생자 위해 기도하는 종교지도자들
    [포토뉴스] 세월호 희생자 위해 기도하는 종교지도자들
    21일 오전 서울 중구 엠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2014 이웃종교화합주간 개막식에서 유진룡(왼쪽 세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한광옥(왼쪽 다섯번째) 국민대통합위원장을 비롯한 종단 지도자들이 촛불모양의 전등을 켜고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남수 천도교 교령,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유 장관, 자승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한 위원장, 김희중 천주교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