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예배 및 민주쟁취기독교행동결성대회가 24일 오후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진보 교회인 향린교회(서울 중구 을지로 2가, 담임 조헌정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 예배는 정태효 목사의 인도로 이정한 씨(사람됨의 신학연구회)의 기도 후 박득훈 목사가 '억압 권력을 꺽으시는 평화의 왕'(사9: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세월호 유가족(예.. 
"사랑이란 이웃의 범위 결코 제한하지 않는 것"
성경 누가복음에 나오는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상의 '참된 이웃'이 되기를 요청한다. 예배를 드리러 가는 길에 만난 '강도 당한 자'를 보살피는 것, 그것이 '선'이라고 말한다... 
범종교인 모임, 세월호 참사 유가족 단식농성 위로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이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오후 5시경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단식농성하는 유가족들을 찾아 위로했다. 이날 이들은 오후 2시 30분경 국회 본청 정문 앞에서 단식농성하는 유가족들을 격려하고 1시간여 후 광화문광장으로 도보행진하기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유가족들을 지지한다고 성명을 발.. 
야권 후보 단일화...서울 동작을 노회찬, 수원정 박광온
새정치민주연합 기동민 서울 동작을 보궐선거 후보가 정의당 노회찬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수원정에서는 정의당 천호선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24일 각각 자진사퇴했다. 기동만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직을 사퇴한다.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그는 "동작에서는 (정의당)노회찬 후보, 선배가 내 몫까지 해서 반드시 새누리.. 日 상반기 무역적자 사상최대…'24개월 연속' 적자
24일(현지시간) 일본이 상반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무역적자를 냈다. 24개월 연속 무역적자다. 일본 재무성은 지난달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수지가 8222억엔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6월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8.4% 늘어난 6조7600억엔을 기록한 반면,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떨어진 5조9400억엔을 달성하는데 그쳤다... 정부 "北나선특구에 제2개성공단 계획없다"
통일부는 24일 북한의 나진-선봉 경제특구에 제2개성공단을 만드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북한의 나진-선봉 경제 특구에 제2개성공단을 만드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발언한 데 대해 "제2개성공단 설립 방안을 검토한 바 없으며 앞으로도 검토할 계획이 없다"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 개인의 생각일 뿐"이라며 ".. 호주서 관광버스 추락 …한국여성 1명 사망
호주 관광에 나섰던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계곡으로 굴러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24일 오후 1시40분께 빅토리아주(州)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달리던 관광버스가 프린스스톤에서 20m 아래로 추락해 승객 중 여성 1명이 현장에서 숨졌다고 전했다. 빅토리아주 구조대 대변인 폴 홀만은 현지 라디오 방송사 페어팩스 라디오에 "부상자 대부분이 한국인인 것으로 .. '전교조 명단공개' 조전혁 3억4000만원 배상 확정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조합원들의 실명을 공개한 조전혁 전 새누리당 의원에게 3억4000여만원을 배상하라는 확정 판결이 내려졌다. 대법원 3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24일 실명과 소속 등 개인정보가 공개된 전교조 소속 교사 3400여명이 "명단 공개로 피해를 입었다"며 조 전 의원과 동아닷컴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 
25일 중부 돌풍·벼락 동반 시간당 40㎜ 집중호우
중부지방에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24일 기상청은 내일(25일)은 "중부지방에서 활성화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은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다"며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벼락이 치는 곳이 있겠으며 시간당 40㎜ 이상 강한 비가 내리는 곳.. 교회연합기구 단일화, 통합 장로 55.7% 찬성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연합, 기독교교회협의회로 3분된 한국교회연합기구의 단일화를 과반 이상의 평신도가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장로신문이 지난 10일 예장통합 전국장로수련회 기간 중 852명에게 직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5.7%가 '한기총, 한교연, 교회협을 모두 통합한 새로운 단일기구'를 원한다고 답했다. 현재의 3자 구도 유지에 대해서는 2.8%.. 크리스천라이프센터, 제13회 겨자씨가정축제 개최
크리스천라이프센터(이사장 이문희 목사)가 8월 18~19일 이틀간 경기도 광주 광림수도원과 용인 캐리비언베이에서 '제13회 겨자씨가정축제'를 개최한다... 
CTS 뉴미디어 목회과정 11기 수강생 모집
CTS 뉴미디어 목회과정 11기가 오는 9월 29일부터 11월 17일까지 8주간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노량진 본사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