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메시·노이어, 발롱도르 '최종 후보 3인' 선정
    올해 발롱도르 최종 후보 3인이 결정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와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 그리고 마누엘 노이어(28·바이에른 뮌헨)가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Ballon d'Or)의 수상 후보 최종 3인이다...
  • 대형마트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1%... 9개월만에 최저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9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앉았다.. 2일 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1.0% 상승하는 데 그쳤다. 1%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5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 초 1%대 초반에 머물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월 1.5%, 5월과 6월 각각 1.7% 등으로 상승세를 타는 듯했으나 7월 1.6%, 8월 1...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8년만에 2배 확장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2015년 상반기에 2배 확장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기존 부지면적 8만여 평(26만4000㎡), 매장면적 8000여 평 (2만6000㎡), 145개의 브랜드에서 부지면적 14만여 평(46만3000㎡), 매장면적 1만6000여 평(5만3000㎡), 250여 개의 브랜드를 갖춘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확장..
  • 12.1 한국기원. 조훈현9단 서봉수 9단 시니어 클래식 결승전
    [바둑] '시니어 기왕전' 정상에 조훈현 9단
    조훈현 9단이 '시니어 바둑 클래식' 3차 토너먼트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기원은 1일 조 9단이 '시니어 기왕전' 결승에서 서봉수 9단에게 280수 만에 흑 2집반승을 거두며 시니어 바둑 클래식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시니어 기왕전'은 만 50세 이상(1964년 이전 출생자) 프로기사 57명이 출전하는 '시니어 바둑 클래식'의 세 번째 대회로 토너먼트 형식을 가지며 지난 24..
  • 검찰
    '도매점에 갑의 횡포' 국순당 대표·간부 등 3명 기소
    이른바 '갑의 횡포'를 부린 주류업체 국순당과 전·현직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서봉규)는 1일 도매점의 영업비밀과 매출정보를 부정하게 사용하고 판매 실적을 강요하거나 일방적으로 거래 계약을 끊어 퇴출시킨 혐의(공정거래법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업무방해)로 국순당 회사법인과 배중호(61) 대표이사, 조모(54) 전 영업본부장, 정모(39) 전 사업부장..
  • 검찰
    검찰, '인턴 여학생 성추행 혐의'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인턴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K 교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부장 윤중기)는 여자 인턴을 포함해 여학생 20여명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를 받고 있는 서울대 수리과학부 K(53)교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
  • 서울시, '한파대책본부' 가동...노숙인,독거노인 보호
    서울시는 2일 '한파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한파대책본부는 이에따라 거리 노숙인, 독거노인 등 한파에 취약한 계층에 대한 보호활동에 주력한다. 재난도우미를 활용, 지하보도, 공원, 공중화장실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해 한파피해를 사전에 막을 예정이다. 독거노인에 대해서는 방문 또는 안부전화 등을 통한 보호에 나선다. ..
  • 광주·담양·장성·화순에는 대설주의보
    광주기상청은 2일 오전 6시30분에 광주와 담양, 장성, 화순 등 전남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전날 부터 내린 눈은 이 시간 현재 담양 4㎝를 비롯해 광주 3㎝, 화순·나주 2.5㎝, 곡성 2㎝, 무안 1.5㎝, 강진 1㎝, 구례 0.5㎝를 기록하고 있다. 또 눈은 오후 들어 소강상태를 보이다 밤 부터 다시 시작돼 광주와 전남 지역은 3~10㎝, 남해안 지역 1~5㎝가 ..
  • 기온 '뚝' 춥다 추워
    매서운 한파에 기온 '뚝'…서울 아침 최저 영하 7도
    서울을 포함한 내륙 곳곳에 매서운 한파가 몰려왔다. 또 중국 북부지역에서 발원한 황사가 서해안을 중심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일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경상남북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다"며 "그 밖의 지방은 구름이 많고 눈(제주도 눈 또는 비)이 오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 6시 현재기온은 서울 영하 8도, 인천 영하 6.9도..
  • '신정아' 소송 동국대, 예일대에 3억3천만원 배상
    '신정아 학력 위조 사건'과 관련해 미국 예일대를 상대로 50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가 모두 패소한 동국대가 예일대에 29만7000여달러(한화 3억3000만원 상당)의 소송비용을 물어주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0부(부장판사 안승호)는 예일대가 동국대를 상대로 낸 집행판결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일 밝혔다. ..
  • 오룡호
    사조산업 트롤선,베링海서 침몰…1명 사망, 52명 실종
    사조산업의 1천753t급 명태잡이 트롤선인 '501 오룡호'(선장 김계환·46)가 1일 오후 2시20분께(한국시간)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주 인근 서베링해에서 침몰했다. 트롤선에는 한국인 선원 11명과 함께 러시아 감독관 1명, 인도네시아 선원 35명, 필리핀 선원 13명 등 총 60명이 승선하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외국인 선원 7명과 한국인 선원 1명 등 8명이 구조됐으나 한국인 선..
  • 중동 기지로 돌아오던 美 F-16 전투기 추락
    미국 국방부는 1일(현지시간) F-16 전투기가 중동 기지로 돌아오던 중 추락해 조종사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스티브 워런 국방부 대변인은 전날 밤 F-16 전투기가 이륙 직후 정비와 관련된 문제로 귀환하다 착륙 전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워런 대변인은 조종사가 전투 임무에 참여하기 전 회항했다고 밝혔다. 워런 대변인은 조종사가 탈출하지 못한 이유를 밝히기는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