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Car Is Art' 국제 컨퍼런스 개최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김용근)는 오는 4월 3일 개막하는 2015서울모터쇼 전시기간 중 'Car Is Art'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4월 7~8일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를 주제로 자동차에 대한 기술적 접근을 넘어 자동차와 인간, 미래와 문화 측면에서 자동차산업을 조망할 ..
  • 신한은행, 금융사고 예방 위한 일일창구 출금한도 관리 서비스 시행
    신한은행은 통장인출 관련 금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의 일일 창구 출금한도를 지정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일일 창구출금한도 관리 서비스는 예금주 본인이 계좌별로 창구 출금한도를 지정해 그 한도 범위 내에서 창구 출금이 가능한 서비스로 신한은행 전 영업점에서 신청, 변경 및 해지가 가능하다...
  • 폴로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폴로', 서울 모터쇼서 국내 출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오는 4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폴로(The new Polo)를 국내 최초 공개하고 판매를 개시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폴로는 1975년 1세대 모델을 선보인 이래 5세대에 이르기까지 지난 40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약 1600만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 세..
  • 유기성 목사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사랑, 정말 믿습니까?
    믿음은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속죄제물이 되어 주신 주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주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면 사람이 변하고 삶이 달라집니다. 그 특징 중 하나가 자랑하는 것 달라집니다...
  • 공정거래위원회
    기업들 담합 후 자진신고로 6년간 1조7000억원 과징금 감면
    최근 기업들이 담합 후 자진 신고해 감면받은 과징금이 연평균 3000억원이고, 담합 사건 10건 중 8건 꼴로 자진신고자 감면제도가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공정위에 따르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기업들이 자진신고자 감면제도를 활용해 감면받은 과징금은 1조7543억원에 달한다...
  • 벤츠
    '엔진화재 위험' 벤츠 E-클래스·CLS-클래스 등 1만6504대 리콜
    벤츠코리아가 판매한 E-클래스와 CLS-클래스의 13개 차종 1만6504대가 엔진 화재 위험 때문에 리콜된다. 국토교통부는 2012년 7월2일부터 2014년 12월1일까지 벤츠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E-클래스, CLS-클래스 13차종에서 결함이 발견돼 총 1만6504대를 리콜한다고 15일 밝혔다...
  • 3월 셋째주 상장사 주총 봇물...464개사 개최
    본격적인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됐다. 3월 셋째 주(16일~22일)에 464개 12월 결산 법인이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유가증권 시장에서 284개사, 코스닥 시장에서 177개사가 다음주 중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 법원
    9년간 망치질 반복인한 통증...현대차 노동자 '업무상재해' 인정
    9년간 망치질을 반복해 팔꿈치에 통증이 생겼다면 업무상 재해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행정4부(부장판사 지대운)는 현대자동차 소속 근로자 배모(36)씨가 "요양급여 신청을 승인하지 않은 처분이 부당하다"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 박희태
    '캐디 성추행' 박희태 건대 석좌교수 재임용 논란
    골프장 여성캐디를 성추행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박희태(76) 전 국회의장이 건국대 석좌교수로 다시 위촉되면서 학생들이 거세게 반발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 15일 건국대 총학생회와 단과대 학생회로 구성된 중앙운영위원회(중운위)에 따르면, 학교 측은 지난 1일 박 전 의장을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임용했다...
  • 정준양
    '비자금 의혹' 정준양 前 포스코 회장 출국금지...수사 확대
    포스코 건설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을 출국 금지했다. 1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는 지난 13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포스코건설 본사와 임직원 집 등 3~4곳을 10시간 넘게 압수수색 한데 이어 이날 정준양 전 회장에 대해 출국금지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