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교협 산하 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회장 유상열 목사·이하 이단대책협)가 24일 각 뉴욕교협 회원교회들에 공문을 발송, 구원파 성경세미나에 대한 경계를 요청했다. 뉴욕교협 이단대책협에 따르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는 주제로 3월31일(화) 부터 4월3일(금) 까지 맨하탄 소재 버룩대학교(MASON HALL AT BARUCH COLLEGE)에서 열리는 성경세미나는 구.. 
이라크 북부에서 IS 폭탄 테러 공격 확산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북부 니느베 지역에서 폭탄 테러 공격을 감행해, 기독교인 가옥 10여 채가 파괴되고 수니파 무슬림 마을 전체가 불에 탔다... 
미국인 4명 중 1명, "하나님 믿지 않는다"
미국인 4명 중 1명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25일(현지시간)은 기독교 리서치 전문 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의 2015년 미국의 무신론 확산 보고서를 인용, 미국 성인의 25%가 스스로를 무신론자 또는 불가지론자로 여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PCUSA 동성결혼 인정 후 첫 교회 탈퇴 선언 나와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결혼을 인정한 이후 탈퇴를 결정한 첫 교회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뉴욕 주 로체스터에 소재한 200년 역사의 브라이튼장로교회(Brighton Presbyterian Church)는 PCUSA 총회의 동성결혼 허용 결정에 반대하며 교단을 탈퇴한다고 발표했다... 
[포토뉴스] 노예무역 희생자 기념비 제막식에서 연설하는 반 총장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대서양 노예 무역 및 노예제도 희생자 기념비' 제막식이 열린 가운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 기념비는 '반환의 방주'라는 이름을 가졌다./유엔본부=신화/뉴시스.. 
NCCK 언론委 표현자유 침해 사례집 발간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언론위원회(이하 NCCK 언론위원회, 위원장 전병금 목사)은 표현의 자유가 침해된 사례들을 모아 사례집을 만들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날 NCCK 관계자에 따르면 전 위원장은 "지난 26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던 '벼랑 끝에 몰린 표현의 자유, 이대로 좋은가'라는 토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정리하여 여·야 대표에게 전달하는 등 표현의 자유를 위해 계속해서 일해 나갈 것.. 
이영훈 목사 LA 정치 종교계 지도자들과 조찬 회동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남가주 정치, 종교 지도자들과 25일 면담했다. KCCD(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의 주선으로 이뤄진 이날 조찬 회동에는 짐 맥도넬 셰리프 국장, 데이빗 시겔 이스라엘 총영사, 대니얼 탬 LA시 종교담당관 등 정치권 인사를 포함해 세실 머레이 종교와문화센터 선임연구원, 앤드류 벤튼 페퍼다인대학교 총장, 존 데리 호프국제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김명혁 목사, "한국교회는 의인이 너무 많은 게 문제"
개신교계 원로인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김명혁 목사가 분열과 사건·사고로 점철된 교계를 향해 "의인이 너무 많다. 연합기관 등이 싸우는 것은 죄인은 없고 의인이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다"고 지지적했다... 
에이이프로젝트, 에머슨K파트너스와 '업무협약'…디자인 마케팅 '앞장'
디자인 마케팅 기업 ㈜에이이프로젝트(대표이사 한애선)가 PR및 커뮤니케이션 경영 컨설팅 기업 ㈜에머슨케이파트너스(대표이사 박기환)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새 홈페이지(www.projectae.com)를 공식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네스코학교들 모여 지속발전교육 사례 공유한다
유네스코학교 네트워크가 소속 학교들을 모아 지속발전교육 사례와 경험 공유에 나선다. 27일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울고등학교에서 김재춘 교육부 차관과 민동석 사무총장, 박은경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한국위원회 위원장,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담당자, 전국 유네스코학교 교사 및 교장(감) 등 400여명이 참가하는 '2015 유네스코학교 전국대회'를 28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이대로 좋은가?
내일(28일)이면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신논현~종합운동장)이 전면 개통된다. 이 구간은 5개의 정거장으로 구성되는데, 이 중에 929정거장을 '봉은사'로 정해 '친일사찰'을 공공시설물의 명칭으로 정해야 하느냐는 논란과 함께, '종교편향'으로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그러나 이를 결정한 서울시는 아무 문제없다는 식으로 '배짱'을 부리고 있다... 
'동성애 조장' 논란, JTBC 선암여고탐정단 '선정성' 담당 CP도 인정
연인(?) 관계인 두 여고생의 키스 장면과 포옹 장면 등으로 논란이 된 JTBC '선암여고 탐정단'이 방송통심심의위원회(방심위)로부터 중징계를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방심위가 지난 25일 방송심의소위원회를 통해 심의위원 중 다수가 경고 및 주의의 '법정제재' 의견을 제출하며 전체회의로 넘겼기 때문이다. 만약 방심위에서 법정제재가 최종 확정될 경우 JTBC는 방송 재승인 심사 때 감점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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