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받으신 고난이 바로 나를 위한 고난이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의 무게가 내 어깨에 느껴지게 하시며, 손과 옆구리의 아픔이 내게도 전해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당하신 갈증이 내게도 느껴지게 하셔서.. 
"모든 영광 버리고 낮아지신 예수…그 사랑, 놀라워"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사장 이형자)이 주최하는 '2015 횃불연합대성회'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바우뫼로에 위치한 횃울선교센터 사랑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성회 1부 순서는 이형자 이사장의 사회로 예배선포, 찬양, 박정곤 목사(경남남부 횃불회장)의 대표기도, 이형자 이사장의 기념사, 이명숙 사모(서울사모 횃불회장)의 말씀봉독, 데이비드 다커리 총장(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의 설교와.. 
IS, 음식·생필품 훔친 어린이들 '손 절단'
이슬람국가(IS)의 점거 지역 내 '공포 정치'가 어린이들에게도 예외 없이 자행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8일(현지시간) IS가 장악한 이라크 북부 모술에서 탈출한 수니-시아파 주민들과 현지 언론들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대선 테러로 41명 사망
나이지리아에서 대선이 실시된 28일(이하 현지시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이 계속돼 정치인을 포함한 41명이 사망했다.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 주 카쉼 셰티마 주지사는 이날 주도 마이구리에서 신화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보코하람이 일으킨 테러로 최소 25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3만4천여 美 흑인교회, PCUSA와 교류 단절 선언
미국 15개 교단에 속한 3만4천여 흑인교회들이 미국장로교(PCUSA)의 동성결혼 허용을 비판하며 교류 단절을 선언했다... 
4월 입주물량 1만6367가구…전세난에 '숨통'
내달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6367가구(21곳)으로 공급 물량이 이달보다 크게 늘어 전세난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4월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국민임대 제외) 입주물량은 이같이 집계됐다. 이달 입주물량 8714가구 대비 87.8%, 작년 같은 달 1만4634가구 대비 11.8% 늘었다... 
한샘, 오너회사 일감몰아주기 '논란'
한샘이 최양하 회장과 창업주인 조창걸 일가가 대주주로 있는 한샘이펙스에 '일감 몰아주기'를 해 수십억원의 이익을 안겨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인조석가공업협동조합은 3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샘이 내부거래를 통해 사익을 추구하면서 소상공인 영역에 침투해 연관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은행 예금금리 2% 붕괴 임박…연 2.04%
은행 평균 예금 금리가 사상 최초로 2% 밑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은행권의 예금 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2.04%로 전월보다 0.05%포인트 하락했다... 
"오륙宣 발전에 함께 하신 하나님 신임 사무총장 체제에서도 함께하소서"
전세계 오대양 육대주를 목표로 설립된 오륙선교회(회장 임규일 목사, 사무총장 성홍모 목사)가 30일 사무총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40년간 발전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전임 사무총장과 신임 사무총장에 대한 각각의 감사와 기대를 나타냈다. 이날 서울 종로구 대학로3길에 위치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예배실에서 열린 감사예배에서 전임 박창환 사무총장은 이임사를 통해 "성홍모 목사님이 신임.. 2015년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부활절 연합예배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장병기 목사)가 2015년 부활절 연합예배 주제를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이해 '곁에 머물다'로 정하고, 오는 4월 5일 오후 3시 광화문 광장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린다... 
이낙연 지사, 한센인을 평생 사랑한 故 손양원 목사 유적지 방문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27일 한센인을 내 몸처럼 사랑했던 故 손양원 목사의 유적지인 순교기념관과 추모상징탑, 성산교회 등 유적지 현장을 둘러봤다... 
"한국 개신교, 예수와 바울의 근본정신에서 멀어져"
지난 28일 종로구 사간동의 화쟁문화아카데미(대표 조성택 박사)에서는 종교포럼 "종교를 걱정하는 불자와 그리스도인의 대화: 경계너머, 지금여기" 두 번째 마당이 펼쳐졌다. 이번 포럼의 발제를 맡은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실장은 "개신교의 배타주의와 타자의 악마화"라는 제목으로 개신교가 근대한국의 역사 속에서 타자를 배척하고 악마가 누구인지를 지목하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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