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세월호를 인양하라
    '세월호 참사 1주기' 한기총 "희망을 품고 나아가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은 16일 "희망을 품고 나아갈 때"라며 성명을 통해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한기총은 먼저 "사고로 희생된 분들을 기억하며, 지금도 말할 수 없는 고통 가운데 있는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무엇보다 아직까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아홉 명의 실종자들을 조속히 찾기를 기도한다"고..
  • 15.4.19 힐송처치 내한 공연
    [공연] 나라와 민족 열방위해 기도하는 힐송처치의 내한집회
    나라와 민족 그리고 열방을 위해 기도하고 정확한 예배 가치 등을 담은 힐송처치의 내한 공연이 오는 주일인 19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힐송처치의 한국공연은 달린첵 목사 내한 이후 6년 만으로 올해 'No Other Name' (주 밖에 다른 이름은 없네)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상의 도시 위에 세운다는 비전아래 진행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 검찰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압색에 '금고지기' 제외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지난 15일 경남기업과 성완종 전 회장의 측근들에 대해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하면서 핵심 측근 한모(50) 전 경남기업 부사장의 주거지는 압수수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각에서는 압수수색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결정적인 자료를 한 전 부사장이 이미 특별수사팀에 넘겼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
  • 진도 팽목항서 세월호 1주기 추모식…유가족은 불참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세월호 사고 1주기 추모식'이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열렸다. 세월호 가족들이 정부의 미온적 태도에 항의해 분향소를 임시 폐쇄하고 불참한 가운데 열린 추모식은 진도 국악고등학생들의 불교식 축원을 기원하는 추모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과 추모사, 인사말씀, 결의문·추모편지 낭독, 추모풍선 날리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 건강보험공단
    직장인 778만명 이달 건보료 평균 12만원 더 내야
    건강보험료 정산에 따라 지난해 소득이 올라간 직장인 778만명은 이번 달에 평균 12만4000원의 건보료를 추가로 내야한다.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전년도 보수총액(소득)을 기준으로 우선 부과하고, 다음해 3월에 확정된 소득을 기준으로 신고 받아 보험료를 다시 산정한 후 이미 부과된 보험료와의 차액을 4월분 보험료에 추가 부과하거나 반환하는 정산을 실시한다. ..
  • 영광원전
    한빛원전 3호기 4일 만에 가동 정지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재가동에 들어갔던 한빛원전 3호기가 4일 만에 발전이 정지됐다. 16일 오후 1시35분께 전남 영광군 한빛원전 3호기의 원자로 가동이 정지됐다. 한빛원전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지난 12일 오전 5시20분에 발전을 재개했으며 15일에 100% 정상출력에 도달했다. 3호기는 계획예방정비 과정에서 증기발생기 내부에 직경 0.35㎜~1.8㎜ 여과망 철선..
  • 해외동포들 세월호 참사 1주기 전세계 동시 추모집회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16일부터 전 세계 동시 집회 및 추모 행사가 시작됐다. 세월호를 기억하는 모임 해외연대(세월호 해외연대)는 이날 전세계 집회 광고 영상과 온라인 포스터를 공개하고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필라델피아 등 미국 16개 지역과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일본 등 24개 도시에서 열리는 일정을 발표했다. ..
  • 세월호 1년, 광화문광장 분향소 추모객 행렬 이어져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월호 농성장은 짙은 향 냄새와 함께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굵은 빗방울이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세월호 참사 희생자 분향소에는 추모객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 오전부터 줄지은 조문객들은 정오가 되자 80여명으로 늘어나 대기열이 두 줄로 겹치기까지 했다. 오후 4시30분께는 이순신 장군 동상을 지나쳐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입구 쪽..
  • 세월호
    "세월호 참사 1년, 달라진 것이 없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은 16일 사고부터 참사 후 1년이 지났음에도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시민, 학계, 전문가들의 지적이 쏟아졌다. 국가위기관리학회와 국민대통합위원회 등은 이날 오후 1시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및 국가위기관리 시스템 개혁'이란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노진철 경북대학교 사회학과..
  • 이완구-김기춘, '말 바꾸기' 로 의혹증폭 '자초'
    '성완종 리스트'에 포함된 이완구 국무총리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잇단 '말 바꾸기'로 의혹을 스스로 증폭 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사실상 '성완종 파문' 청문회가 된 나흘간에 걸친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완구 국무총리는 수차례 '말 바꾸기'를 해 야당은 물론 여당내에서까지 자진사퇴를 요구받는 사태에 직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