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두바이 다녀온 남성 메르스 의심 신고
    중동 두바이를 방문했던 남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감염 여부를 확인 중이다. 21일 오전 4시 30분께 A(38)씨가 고열 등 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여 동두천지역의 한 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이 남성은 중동 두바이를 방문했다가 지난 20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한미연합훈련
    美 국무부 "北, 평화 위협하는 도발 중단하라"
    미국 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과 관련해 "이러한 도발적인 행동은 긴장감을 높인다"며 "지역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과 발언을 자제해줄 것을 북한에 요구한다"고 밝혔다.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은 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미국은 북한이 한국으로 발포한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동맹국인 한국에 대해 한반도 안보..
  • 한미연합훈련
    北 포격도발에 한미 軍 공동 대응책 가동중
    한미 양국 군이 북한군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 사건에 대응해 연합작전체제를 가동했다. 한미 공동국지도발계획이 실전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21일 "어제 북한군의 포격 도발 이후 '한미 공동국지도발계획'을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또 "최윤희 합참의장과 커티스 스캐퍼로티 한미연합사령관이 북한군의 포격 도발 이후 실시간 상황을 공유하며 협..
  • 미사일 발사훈련 참관 김정은
    북한, 오후 5시부터 "준전시상태 선포"
    북한군이 최전방 지역에서 포격 도발을 감행함에 따라 우리 군은 최고 수준의 경계태세를 발령했다. 21일 국방부에 따르면 전날 최전방 서부전선인 경기도 연천 지역에서 남북한이 포탄을 주고받는 경고성 포격전을 벌임에 따라 우리 군은 최고 수준의 경계 태세를 발령하고 북한의 포격 도발에 대한 대응작전에 돌입했다. 북한군은 오늘 오후 5시부터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전환한다. 북한 ..
  • 라피 프리드먼 거스팬(Raffi Freedman-Gurspan)
    백악관 이번엔 사상 첫 트랜스젠더 직원 채용
    미국 백악관이 18일 사상 최초로 성전환자(트랜스젠더)를 직원으로 채용했다. 오바마 정부는 '국립 성전환자 평등센터(NCTE)'의 정책 자문관으로 일해온 28세의 라피 프리드먼 거스팬(Raffi Freedman-Gurspan)을 이날 백악관 인사처 복지·고용 국장(outreach and recruitment director in the White House Office of Preside..
  • 아시아 리더스 서밋
    "아시아 선교는 아시아 교회가" 2015 아시아 리더스 서밋
    아시아의 시대가 열렸다. 아시아 국가들이 인구수와 경제적 발전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이 때, 아시아를 섬기고 아시아의 진정한 부흥과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사역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파급하는 교회의 리더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으로 아시아를 환하게 비추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 [21일 날씨] 비 후 갬
    남해안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에 중북부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낮에는 충청도 및 전라남북도, 저녁에는 경상남북도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습니다...
  • 김병구 장로
    [김병구 복음칼럼] 영생을 얻는 믿음은 행위가 있는 믿음이라고요?
    한국 장로교회는 한국교회를 이끌어 왔으며, 1960년대 경제개발계획이 추진되기 전까지는 장로교회는 웨스터민스터(웨민) 신앙고백을 교회의 신조로 규정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말씀에 순종하는, 거룩한 삶을 사는 자만이 영생을 얻는다”(예장 헌법 제 9항)는 신조를 지켰습니다...
  • 유솔
    이랜드, 아동 SPA '유솔' 미아점 오픈
    이랜드월드(대표 최종양) 아동사업부는 아동SPA 브랜드 유솔(USALL)이 오는 21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330㎡(100평) 규모의 메가샵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 텐진폭발
    톈진 폭발 현장부근서 청산가리 검출… 물고기 떼죽음
    중국 톈진항 폭발사고 현장 인근에서 기준치를 356배 초과하는 청산가리(시안화나트륨)가 검출됐고, 물고기들이 떼죽음 당한채 발견된 가운데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신화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날 톈진시 환경보호국은 기자회견을 열어 사고 통제 구역내 26개 수질검사지역에서 수집한 물 샘플을 분석한 결과, 19곳에서 청산가리가 검출됐고, 8곳은 기준치가 넘는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