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진핑
    중국-대만, 1949년 분단 후 첫 정상회담
    중국과 대만이 1949년 분단 이후 66년 만에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은 오는 7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첫 회동을 한다고 대만 중앙통신(CNA) 등이 4일 보도했다. 대만 총통실의 찰스 첸 대변인은 3일 "양 정상이 양안(兩岸)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첸 대변인은 그러나 이번 회동..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참 인간을 인간되게 하는 교육
    “교육의 위기는 인간의 위기이다”라는 말을 비유해서 시인(詩人) 엘리어트는 ‘텅빈 인간’이란 말을 하였고 콜린 윌슨은 ‘주체성과 내면성을 잃어버린 허수아비’란 말을 썼다. 이 말의 공통 개념은 인간의 알맹이를 뽑아 먹는 현대의 늑대들이 지금 한국이란 광야로 어 는 사이에 밀려와서 인간의 ‘혼(魂)’인 인격성을 모조리 박탈내고 절대 신(神)도, 도덕도 부재한 빈들에 내동댕이쳐 버린 현실을 상상..
  • CTS 저출산
    저출산 해결 위한 한국교회의 근본적 해법 모색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지난 6월 17일 서울에서 열린 "저출산 시대, 한국교회는?" 심포지엄에 이어, 11월 3일 부산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손양원홀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 기획재정부 종교인 과세
    정부도 종교인 소득 '근로소득'으로 본다
    조세정책 실무를 총괄하는 고위 공무원이 ‘종교인 소득은 이론적으로 근로소득이 맞지만, 종교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해 기타소득에 포함시키기로 했다’는 취지로 발언해 종교인 과세 찬성 측의 비판을 받고 있다...
  • [4일 날씨] 맑음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고,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로 남아 있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NCCK, 비정규직
    한국교회, 비정규직 노동자의 선한 이웃이었을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비정규직 문제에 대응하며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비정규직 대책 한국교회 연대'(비정규직 연대)를 출범시켰다. NCCK는 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 연대 발족예배 및 발족식'을 진행했다...
  • UCC
    UCC 컨퍼런스…무슬림·공산주의권 '선교' 논의해
    '유나이티드 크리스천 컨퍼런스(UCC) 포 아시아'가 1∼4일 일정으로 서울 강남구 서울대치순복음교회 등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미얀마 등 아시아 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들이 다수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