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 난민을 '필그림'(pilgrim·순례자)에 비유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난민은 무슬림이 다수지만 필그림은 청교도이기에 적절한 비유가 아니"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26일 미국의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주례 라디오연설을 하면서 "메이플라워호 필그림들이 자국에서의 박해와 폭력을 피해 항해를 한 지 거의 4세기가 흘렀지만.. 
가톨릭 어린이 성학대 스캔들로 美 전역이 '들썩'
美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미네소타 컬리지뷰에 있는 성 존스 수도원(St. John's Abbey) 소속 19명의 신부들이 지난 1960년대부터 수십 년 동안 어린이를 포함해 200명이 넘는 이들을 성학대한 사실이 밝혀지고, 이 가운데 5명의 신부가 아동 성학대 혐의로 지난 24일 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성도들 핍박하는 지방 정부 관리들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가 최근 멕시코 남부에 있는 치아파스(Chiapas) 주에 있는 마리아노 마타모로스(Mariano Matamoros)라는 마을의 관리들이 이 지역의 소수 개신교인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고발했다.. 
동성결혼 반대 결의안 채택한 美복음주의신학회
약 2천 800명의 복음주의 신학자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美복음주의신학회(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가 최근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결혼과 가정'(Marriage and Family)라는 주제로 제67차 연례 행사를 가진 가운데, 동성결혼 반대 결의안을 채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 기독교인들은 찬성 해야할까?
예일대 출신의 문화비평가 에릭 메탁사스(Eric Metaxas)가 최근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 기독교인들은 찬성 해야할까?"(Should Christians Support War Against ISIS?)란 컬럼을 통해 "IS와의 전쟁과 관련 (본인은) 전쟁을 요청하는 것은 아니지만, 국제적인 대화가 필요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불안하신가요? 오늘 이 날만을 생각하세요"
한국에서도 여러 책으로 잘 알려진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가 지난 26일 "불안하신가요? 오늘 이 날만을 생각하세요"(Feeling Anxious? Today, Live Today)라는 칼럼을 통해 과거 혹은 미래로 말미암아 염려치 말고 오늘에만 충실하자고 이야기 했다... 
"시한부 시어머니 6개월 더 생존…하나님 살아계셔"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 400m와 여자 1,600m 계주 금메달리스트이며 '여자 400m의 여제'인 산야 리처즈-로스(Sanya Richards-Ross)의 간증이 화재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p/-Enq2zEQ4E/)을 통해.. 
프랭클린 그래함, 캔터베리 대주교 향해 "하나님 의심은…"
얼마 전 파리테러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했던 바 있다고 말한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를 향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살아오면서 하나님께 '왜 입니까?'라고 질문하기는 했지만 하나님을 의심한 적은 없다"고 했다... 
김창렬 공식입장 …'악동이미지' 이용한 명예훼손·무고 "단호히 대처할 것"
DJ. DOC 김창렬의 법률대리인 썬앤파트너스가 폭행 및 횡령 피소에 대한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 씨의 고소는 허위 사실로서 의뢰인이 유명한 ‘악동이미지’의 연예인으로서의 약점을 이용한 무고로 악용된 것으로 보아, 김 씨에 대하여 허위사실명예훼손 및 무고 혐의로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며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경찰 수사에 적극 임하겠다".. 
美아마존, 욱일승천기·나치 지하철 광고로 '맹비난' 받아
뉴욕 대중교통 운영기관인 '메트로폴리탄 교통 당국(MTA)'은 24일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 스퀘어와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구간을 운행하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에서 진행한 아마존닷컴의 광고캠페인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美목회자, 강단에서 설교 후 쓰러져 하늘로
존경스러운 목사님들이 하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미국에서 실제 일어난 일이 됐다. 지난 美 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의 한 교회에서 청소년부 목사 한 사람이 열정적인 설교를 전하다 '심장마비'(cardiac event)로 쓰러져 소천했다... 
"테러에 안전한 나라 없다…테러방지법 즉각 제정 되어야"
세미나에서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주제발제를 통해 "테러에 안전한 나라는 없기 때문에 테러방지법은 즉각 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그는 남북대치 상황에서 북한과 종북 세력들에 의한 테러위협이 상존하기 때문에라도 테러방지법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특히 외로운 늑대로 불리 우는 사회 부적응 자들의 ‘묻지 마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서 이 법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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