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진행 중인 대만 총통선거에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민주진보당(민진당) 차이잉원(蔡英文) 주석(59)이 56.6%를 득표해 당선이 유력하다. 개표율은 현재 49%이다. 3인의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여성이며 또 유일하게 동성애를 지지하고 있는 차이잉원 주석은 이날 오전 9시 40분(현지시간) 대만 신베이(新北)시 융허(永和)구 쉬랑(秀朗) 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후 "승리를 .. 
성도는 세상 다 이길 수 있어…'하나님 뜻'만 이기지 못한다!
스티븐 퍼틱 목사는 지난 11일 설교를 통해 "신앙인들의 삶에 다가오는 도전들은 처음엔 이길 수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신앙인들이 절대 이길 수 없는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뜻"이라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승리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세상에서 이기지 못할 것이 없다"고 이야기 했다... 
IS 살해한 야지디족 130여 명 집단 무덤 발견
이슬람국가(IS)가 살해한 야지디족 130여 명의 시신이 매장된 집단 무덤이 이라크 신자르에서 발견됐다고 CNN이 이라크 당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CNN은 이 무덤에 대해 IS가 야지디족을 강제로 탈 아파르 지역으로 끌고 가려 했지만 반항하자,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모두 살해한 것이라고 전했다. 130구의 시신은 남성과 여성을 비롯해 어린이 등도 포함되어 있으며,.. 
韓美日 '강력하고 포괄적인 대북제재' 의견일치
한국과 미국, 일본은 16일 오후 도쿄에서 제2회 '3국 외교차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북한 핵실험에 맞선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과 토니 블링큰 미국 국무부 부장관, 사이키 아키타카(齊木昭隆)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등은 이날 오후 3시부터 도쿄 일본 외무성 이이쿠라(飯倉) 공관에서 협의를 하고 대북 제재와 북한의 추가도발 억지를 위한 뜻을 모을 것을 확인했다...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후원회 ‘사랑의 쌀 전달식’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후원회(이사장 임원순 목사)는 15일 오전 겨울철 어려운 원로목회자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대표회장 문세광 목사)에 쌀을 기부하며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입체표지] 청년, 통일하자](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7387/image.jpg?w=188&h=125&l=50&t=40)
[신간소개] 청년, 통일하자
언제부터일까. 남과 북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속속 비춰지기 시작했다. 북한 여자와 남한 남자가 함께 살아가는 가상현실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통일준비 생활백서 <잘 살아 보세>(채널A), 남과 북의 화합을 모색하는 소통 버라이어티 <이제 만나러 갑니다>(채널A), 남한에서 가장 '독한' 사연과 '흥미로운' 시선을 지닌 탈북 미녀들의 남한 표류기 토크.. 
IS에 남편 잃은 美여인, '대테러법 위반 혐의'로 트위터 상대 소송
이슬람국가(IS) 테러로 남편을 잃은 미국 여성이 트위터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여인은 "트위터가 IS 메시지 전파를 돕고 있다"고 주장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타마라 필즈라는 여성이 "대(對)테러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트위터'를 상대로 손해배상과 배심재판을 요구하는 소송을 13일 노던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제기했다고 한다. 그녀의 남편 로.. 
오스트리아, 난민 3천명 돌려보내…독일 지방관리, 난민버스 총리관저로 보내버려
유럽 여론이 점점 난민들에게서로부터 돌아서고 있는 가운데, 오스트리아는 지난 3주 동안 난민 3천 명을 돌려보냈고, 독일에서는 한 지방시장이 난민들을 태운 버스를 메르켈 총리가 있는 총리 청사로 보내버린 일도 발생했다... 
테러 모태 '와하비즘' 확산되는 동남아…"더 이상 안전지대 아냐"
이슬람국가(IS)를 비롯한 알카에다, 탈레반, 보코하람, 알샤바브 등 국제 이슬람 테러조직의 모태가 되는 '와하비즘'(Wahhabism)이 동남아시아에서도 확산됨에 따라, 더 이상 아시아도 테러로부터 안전할 수 없는 지대가 되어가고 있다. 와하비즘은 이슬람 근본주의 교파의 하나로, 엄격하고 청교도적인 수니파 이슬람 근본주의 운동을 의미한다. 이는 수니파의 분파로, 사우디왕가가 그 본산이다... 
獨, 쾰른 집단성폭력 사건 여파로 "난민 남성은 수영장 출입금지!"
獨쾰른 집단성폭력 사태로 말미암아 독일 내 反난민정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독일 보른하임 시가 남성 난민들의 수영장 출입을 금지시켜 화제가 됐다. 보른하임 관계자는 "(남성 난민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여성 고객들과 직원들의 불만이 담긴 보고가 많아졌다"고 밝히고, "일부 여성들이 성희롱과 수작을 거는 젊은 남성들 때문에 수영장에서 떠났다"고 전했다. 보른하임은 쾰른으로부.. 
러시아, 동성커플 손잡는 행위도 벌금!…反동성애법 강화된다
14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가 앞으로 동성커플이 길에서 손을 잡고 다니는 행위를 법으로 금지할 방침이라고 한다. 러시아 의원들은 다음주 "러시아 전통가치를 보호한다"는 그거로 반동성애 법안을 제정한다. 법안은 공공장소에서 동성커플이 키스를 하거나 손을 잡는 등의 애정 행위가 발견되면, 그들은 최대 5000루블(약 8만원) 벌금을 물어야 하고 혹은 최대 2주.. 
伊 '동성커플 자녀입양 허용법안' 통과 쉽지 않을 듯
이탈리아 정부가 '동성커플 자녀입양 허용법안'을 의회에 제출했지만, 보수 가톨릭 신자들인 의원 30명이 이에 반발하고 나서 법안 통과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탈리아는 아직까지는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적극적인 법으로 인정하지 않는 유럽 마지막 국가이다. 마테오 렌치 총리는 이런 점을 감안, 이 법안 통과를 위해 힘써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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