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주의 설교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미국 아이다호 타깃 매장에서 미성년자인 10대 소녀의 나체 동영상을 촬영한 트랜스젠더(성전환자) 남성(혹은 여성)이 체포된 사건 이후 이에 대해 "올 것이 왔다. 이것은 단지 시간 문제였을 뿐"이라며 일부 미국 기업의 화장실 사용 정책을 맹비난했다... 
'종말의 때' 경계해야 할 '무기력한 사고방식' 3가지
많은 기독교인들이 종말의 때가 가까이 오고 있다고 느끼면서도 주님이 다시 오시기 전 사단이 승리할 거라는 패배 의식에 젖어 있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팀이 질 게 분명하다고 생각한다면 아무리 프로선수라 할지라도 그 경기에서 승리할 수 없다. 전쟁터에서 적군이 이길 거라고 확신하고 있다면 아군의 병사들이 전쟁에서 이길 방법은 없을 것이다... 
3년째 구금 중인 이란인 기독교 여성, 강제 개종 거부하며 '단식투쟁'
이란인 기독교 여성이 감옥에서 이슬람으로 개종을 거부하며 단식투쟁을 하며 신앙을 지키고 있어 기도가 절실한다. 현재 그녀의 가족은 그녀의 생명을 걱정하고 있다... 
미국서 이젠 동성애 운동가를 '위인'으로 배운다(?)
캘리포니아 공립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7살이 되어 2학년에 올라가면 두 엄마, 두 아빠 등 동성결혼에 대해 배우고 9살이 되어 4학년이 되면 미국에서 동성애자 권익보호 운동을 펼친 동성애자들을 ‘위인’으로 배우게 되었다... 
[이슬람 전문칼럼] 한국의 이슬람 동향과 그들의 포교 전략
세계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이슬람의 테러로 인한 충격의 소용돌이 속에 갇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이는 우연히 발생하는 사건들이 아니라 철저한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는 헌신된 무슬림들의 의도적 행동들이다. 혹자는 이슬람은 평화의.. [18일 날씨] 점차 맑아짐 / 남부 대체로 맑음 / 강원, 경기북부 비 후 갬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강원도와 경기북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오전에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강원도와 경기북부는 아침까지 약하게 비가 오다.. 
[이동규 칼럼] 주일학교의 문제와 방안 - 서론
종교 지도자들은 말하기를 “주일학교 교사들의 소명과 사명이 없어서 그렇다”라고 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일학교의 쇠퇴이유를 부모에게 책임이 가장크다라고 한다. 그들 자신은 본인들이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자기들의 자신이 말해주는 것이다. 그들의 문제는 책임전가이다. 아무 힘도 없는 교사들에게 떠넘기는 것이다... 
두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 주는 성경구절 5가지
하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며 악과 싸워 이기시는 전능의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힘과 용기를 줄 것이다. 우리는 얼마든지 성경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비와이, 고등학교 때부터 영감 준 롤모델은 ‘천관웅 목사’
압도적인 실력과 거침없는 신앙적 가사로 케이블 음악채널 Mnet의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한 비와이(BewhY·본명 이병윤). 과연 그의 롤모델(본받을 대상)은 누구일까? (예수님 빼고...) 이에 대해 비와이는 자신 뿐만아니라 '절친' 씨잼(C Jamm·류성민)도 이 사람에게서 큰 영향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바로 우리나라 대표적 CCM·찬양 사역자 ‘천관웅 목사’(뉴사운드교.. 
美 아이오와 "교회에 '트랜스젠더' 위한 화장실 만들어라"
미국 아이오와 주(州) 교회들이 생물학적 성(性·Gender·남·녀)에 따른 화장실이 아닌, 트랜스젠더(성전환자)들을 고려한 화장실을 설치하지 않을 경우 폐쇄조치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 아이오와 시민권익위원회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성명서를 통해 "아이오와 교회들은 생물학적 성별이 아닌 성(性)정체성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이는 트랜스젠더들이 환영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줄.. [주말날씨] 흐리고 비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고, 전라남북도와 제주도는 오후에 남부지방은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8도가 되겠습니다... 
한교연 "할랄산업 육성정책 즉각 철회하라!"
한교연은 지난 15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최근 이슬람의 할랄 산업 육성정책을 발표한데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히고, "할랄 산업 육성을 통해 투자를 유발함으로써 청년들의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정책 판단"이라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