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장, NCCK 전 총무 김영주 목사
    "많은 은혜 입고 살았다…한국교회 앞에 감사하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7년 동안 실질적으로 이끌어 왔던 총무 김영주 목사가 20일 정기총회를 끝으로 떠난다. 15일 낮 정동 한 식당에서 김 총무는 기자들과 만나 마지막 퇴임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일들에 대해 돌아보며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은총의 날을 주옵소서
    진정 다른 사람들이 받아야 할 형벌을 손수 짊어지셨습니다. 고난을 당한 뒤 생명의 빛을 보고 만족하옵소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옵소서. 제가 주님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선택하여 세우셨습니다. 제가 주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다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권위와 권한을 맡았음을 항..
  • 한장총 대표회장 후보자 유중현목사
    한장총, 제35회 정기총회 및 출정기도회 개최한다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이하 한장총)가 오는 21일 제3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신임원을 선출하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한다. 한장총은 이번 총회를 통하여 종교개혁500주년인 2017년도의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평가할 예정이다. 금년 한장총에서는 종교개혁500주년을 받아 종교개혁..
  • 마틴 루터
    "한국교회가 바울을 왜곡, 야고보를 무시하고 있다"
    제2회 웨스트민스터 컨퍼런스 인 코리아(제6회 창신 목회자 아카데미)가 지난 13·14일 양일간 창신교회서 개최된 가운데, 제대로 된 '칭의론'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어 현 한국교회의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제시한 신학자가 있었다...
  • 앵커한인교회 이동규 목사
    [이동규 칼럼] 당신은 누구를 위하여, 무엇 때문에 있습니까?
    오늘날 종교개혁 500주년이라고 하면서 루터에 대한 말을 많이 한다. 그러면서 루터가 주장한 “만인제사장설”에 대하여 많은 신학자나 목회자들이 언급을 하면서 참으로 두려워하고 있다. 모두가 제사장이라면 굳이 목회자가 왜 필요한가? 라고 언급을 하면서 루터에 대한 것 즉 “만인제사장설”을 설로 흘려버리려고 하는 견해들을 보며..
  • 한국기독교3.1운동100주년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이 지난 13일 오전 한국YWCA연합회 강당(2층)에서 열렸다.
    교계, 한국기독교3.1운동100주년위원회 창립
    2019년은 식민지 대한민국의 자주와 독립 그리고 아시아의 대동 평화세상의 비전을 선포하고 억강부약(抑强扶弱)의 정의를 실현하고자 했던 3.1운동 100주년이다. 교계가 이를 준비하고자 '한국기독교3.1운동100주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창립하고, 지난 13일 오전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
  • 제3회 김교신 선생 기념학술대회를 기념하며.
    우치무라에게 루터 종교개혁은 '미완'…비판적 계승 추구해
    지난 11일 이화여대 소예배실에서 "김교신과 종교개혁"이란 주제로 '제3회 김교신 선생 기념학술대회'가 열린 가운데, 김교신 선생에게 큰 영향을 줬던 '우치무라 간조'의 루터 이해와 그 비판적 계승 양식을 설명한 학자가 있어 관심을 모았다. 양현혜 교수(이화여대)는 우치무라 간조가 루터에 대해 "기독교를 율법적 이해에서 해방시킴으로써 복음을 재발견하게 했으며..
  • '2017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大賞 시상식'을 마치고.
    2017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大賞 시상식 열려
    세계CEO전문인선교회(대표 박형렬, WCPM)에서는 매년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명령과 문화명령에 충성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기독 정경인, CEO, 실업인, 의료인, 법조인, 교육인, 과학기술인(IT), 사회사업인, 방송언론인, 문화예술인 등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며 전문인선교 大賞을 시상하고 있다...
  • [14일 날씨] 흐린 후 갬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11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8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