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에 관한 다음의 구절들은 거의 모든 목사님들이 잘 가르쳐서 교인들이 다 잘 알고 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6: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 
한동대 총학생회, 지진 피해 교내 시설물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
한동대학교 총학생회(회장 김기찬)는 30일 총장실에서 지진 피해를 본 한동대 시설물 복구를 위해 모금한 성금 \42,550,510원을 장순흥 한동대 총장에게 전달했다. 지난 17일부터 지진피해 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시작한 총학생회의 성금 모금에 600여 명의 학생과 학생단체가 참여했다... 
순복음춘천교회, 21사단 신병교육대 진중세례식 열어
강한 군사로 양성하고 배출하는 21사단 백두산부대 신병교육대! 청년선교의 현장, 거룩한 사명 실천의 현장, 다음세대 선교의 살아있는 심장의 역할을 감당하는 곳이 백두산부대 신병교육대에 있는 기드온군인교회이다. 월 1회 진중세례식이 진행되고 있으며, 연 1,200여명이 세례를 받고 있다... 
감리교회, 이용도 목사 이단 시비 다시 돌아본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전명구 목사)는 오는 12일 화요일 오후 2시 서울 마포중앙교회(유승훈 목사 시무)에서 ‘이용도 목사의 신학과 영성의 재조명’이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기독교대한감리회 32회 총회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 (분과위원장 황건구 목사)가 주관하며, 일부 장로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된 이용도 목사에 대한 이단 논란과 시비를 종식하기 위한 것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조용히 태양으로 떠올라
저의 영혼에 기쁨을 주옵소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든든한 보호를 받고 싶습니다. 말씀을 읽어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우상숭배와 불의한 삶의 태도를 버리게 하옵소서. 피조물을 절대화하지 않게 하옵소서. 돈을 우상으로 섬기어 삶까지 불의하게 만들었습니다. 악을 행하지 않게 하옵소서. 거짓을 말하지 않게 하옵소서. 일상에서 두려움이 없게 하옵소서... [6일 날씨] 중부지방 밤부터 흐려져 눈 또는 비 / 전라북도, 경상북도서부내륙 아침까지 눈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충청남북도, 전라북도, 경상북도서부내륙은 아침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고,중부지방은 밤부터 다시 흐려져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한국교회는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낮아지고 한국사회의 소외계층을 섬기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다. 2017년 전 유대 땅 베들레헴 작은 동네에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땅에서는 기뻐하심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를 위해 오셨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모양으로 낮고 천한 모습으로 오셨다. 섬김과 모범과 십자가 대속을 위하여 우리 가운데 오셨다. 주님의 오심을 기뻐하고, 경배한 목자들과 동방박사들의 심정으로 주의 나라와 평화가 이 땅에 우리.. 
"한국 정부의 '할랄' 장려? 꾸란조차도 '할랄 인증'은 금지!"
이만석 목사는 먼저 정부가 독려하고 있는 할랄 산업 관련, "당장 멈춰야 한다"고 했다. 그는 "대한민국에 할랄 식당, 할랄 인증 제품 출시 등으로 이슬람 바람이 불고 있는데, 이는 사드 문제 등으로 중국의 경제 보복 조치와 중국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기자 그 빈자리를 무슬림 관광객으로 채우고자 급조된 정부 정책"이라며.. 
제4연합기구의 탄생…'한국교회총연합' 출범
결국 제4연합기구는 탄생됐다. 5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는 원래 '한국기독교연합'이었다가 '한국교회연합'이 그 이름을 사용하게 된 탓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란 이름을 사용하게 된 단체의 제1회 총회가 열렸다. 한국교회 교단장회의가 산파 역할을 한 이 단체는 결의문을 통해 창립 취지에 대해 "한국교회 연합운동을 근본적으로 개혁하기 위한 것"이라 밝히고..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려면" (출23:1-20)
인류가 점점 발달함에 따라 대중화가 가속 되어 대중 사회 문화로 발달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대중으로 조직된 사회는 조직을 구성하고 있기 마련인데 잘못 형성된 여론에 좌우되기 쉬운 것입니다... ![[기독일보] 쉼이있는교육 시민포럼이 지난 26일 충남 부여에서 열린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에서 '학원휴일휴무제 및 학원 심야영엉 시간 제한 결의'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진행했다.](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47030/26.jpg?w=188&h=125&l=50&t=40)
[쉼이있는교육 시민포럼 성명서] 7개 지역 교육감들에게 묻습니다
현행 학원심야영업시간 조례를 살펴보면 시도별로 편차가 있는 가운데 가장 심각한 지역은 울산과 충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울산은 초중고 구분 없이 24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고, 충북은 초중학생은 23시, 고등학생은 24시까지 허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양호한 지역은 세종입니다. 초중학생은 21시, 고등학생은 22시로 되어 있습니다... [5일 날씨] 점차 구름많아짐 / 충남서해안, 전라남북도, 제주도, 서해5도, 울릉도, 독도 흐리고 눈 또는 비 / 경기서해안, 경기남부, 충청내륙 흐려져 눈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으나, 해기차로인해 생성된 구름대의 영향으로 충남서해안, 전라남북도, 제주도, 서해5도, 울릉도, 독도는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겠고, 경기서해안, 경기남부, 충청내륙은 밤부터 눈이 내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