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전교조의 재합법화는 신중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재합법화가 논란이 되고 있다. 전교조는 DJ 정부시절인 1999년 합법화 이후, 지난 2010년 고용노동부가 ‘해직자를 조합원으로 인정하는 규약의 시정 명령’을 내렸으나, 이에 불복하였고, 오히려 전교조가 고용노동부를 상대로 ‘시정명령 취소 소송’을 제기함으로 전교조의 법외노조 문제가 불거져 나왔다...
  • 앞줄 둘째부터 이대위, 윤치호, 브록크만, 이상재, 에비손, 이인영, 홍병덕 등이 있고, 가운데 줄에 바른하트, 신홍우, 뒷줄에 구자옥, 육정수 등이 보인다.
    갈등·분쟁 극복하는 '평화 목회' 했던 애산 김진호 목사를 기리며
    애산 김진호 목사는 대한제국 말기의 한학자로서 일제 강점기 초기에 기독교에 입문한 인물이다. 상동교회 전덕기 목사와 신민회 활동을 하고, 정동교회 전도사로 있으며 배재 학생들과 3.1운동 후 내리교회를 담임했으며, 배재기독학생들과 이태원, 홍제원 교회를 부흥시켰다. 퇴직 후 궁정교회 및 삼청교회를 담임하다 파송 받아 북한 청진에서 목회하며 6개 교회를 개척했고, 각종 중요 기록을 남겨 초기 ..
  •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 시민광장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앞마당 '시민광장' 으로
    옛 국세청 별관 부지와 바로 옆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앞마당(총 1,939㎡)이 시민광장으로 변해 2018년 하반기 시민에게 개방된다. 서울시와 대한성공회는 이를 위해 2014년부터 꾸준한 협의해오다 올초 협약을 체결했다...
  • 빌리 그래함 목사. ⓒ빌리그래함전도협회.
    빌리 그래함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없는 죄는…"
    빌리 그래함 목사는 보울링 그린 데일리 뉴스의 상담 란에 올라온 '하나님께 용서 받을 수 있는 죄가 있나요?'라는 독자의 물음에 "하나님의 용서함을 거부하는 죄가 사람이 용서받을 수 없는 죄"라고 답했다...
  •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가 최근 총신대에서 "일상의 삶을 통한 기독교교육"이란 주제로 2017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교회 '제자훈련', 세상 변화시키기 보다는…"
    이효재 박사는 "일상이 시급하고 중요한 선교 현장이지만, 교회는 이를 정확하게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성도들이 공적인 삶에서 무기력하지 않고 신앙으로 살아가도록 지원하기 위해 교회는 일하는 성도들이 자신의 일상을 신학적으로 이해하고 살아가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신도들이 매일 출근해서 일하는 일상은 사적 공간과 생존..
  • 아담 천지창조
    유행하는 과학이론을 위한 성경해석? "처음부터 실패한 것"
    최근 美복음주의 진영 안에서 아담의 역사성에 관한 논쟁이 뜨겁게 일어나면서 다양한 관점과 해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22일 낮 한국 송파제일교회에서 합신대 성경지리역사연구소 주최로 "아담은 역사적 인물이 아닌가?"란 제목의 '2017 성경지리역사 특강'이 열렸다...
  • 한국음악목회연구소장 이의갑 목사
    순복음춘천교회, 고성진·이의갑 초청 교회음악세미나 개최
    교회창립 45주년을 맞이하여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 찬양국(국장 김영보 장로) 주최로 두 번의 아름다운 예배를 위한 교회음악세미나를 개최했다. 제1차 교회음악세미나는 지난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세계적인 바리톤 고성진 교수를 초청하여 교회음악의 기초 및 이론, 발성법 등에 대해서 직접 찬양을 하면서 강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