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남중창단' 창단 3주년 기념 토크 콘서트 현장
    4대 종단 성직자 ‘만남중창단’, 노래로 쌓은 3년… 종교 화합의 현장
    개신교와 가톨릭, 불교, 원불교 성직자 네 명이 노래로 인연을 맺은 지 3년이 됐다. 김진 목사와 하성용 신부, 성진 스님, 박세웅 교무로 구성된 ‘만남중창단’은 토크 콘서트와 국내외 공연을 통해 종교 간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 서로 다른 신앙의 길을 걷는 성직자들이 한 무대에 함께 서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낯설면서도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다...
  • 리뉴얼 완료 후 ‘SOS 생명의전화’ 점검을 위한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15년간 지켜온 한강의 생명선, 빈틈없는 자살예방 인프라 구축”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한강 교량에 설치·운영 중인 ‘SOS 생명의전화’를 1월 리뉴얼을 완료하고, 위기 상황 시민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통신 인프라 고도화와 운영 안정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생명보험재단은 기존 유선 통신 구조뿐만 아니라 무선 통신 방식을 도입해 통신망을 한층 보강했으며, 전화기 상태를 상시 점검할 수 있는 원격 ..
  • 전달식 사진
    부산대연유치원, 굿네이버스에 ‘사랑의 축제’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는 부산시 남구에 소재한 부산대연유치원(원장 배인애)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총 2,059,680원으로 부산대연유치원에서 원아,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진행한 나눔 성금 모으기 캠페인 ‘사랑의 축제’를 통해 마련됐다.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이 성금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해외 아동들에게 소중..
  • 브라이언 소터 경
    브라이언 소터 경 “세속화된 英… 오히려 그리스도 중심 기독교 부상”
    영국의 대형 교통기업 스테이지코치(Stagecoach)와 메가버스(Megabus)의 창립자인 브라이언 소터 경(Sir Brian Souter)이 최근 인터뷰에서 기독교 신앙이 자신의 경영 철학과 삶에 미친 영향, 그리고 점점 세속화되는 영국 사회 속에서 오히려 더 진정성 있는 기독교가 부상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소터 경은 낙태 반대 자선단체 SPUC가 제작한 프로그램 하트비트(Hear..
  • J.D. 밴스 미국 부통령
    JD 밴스 美 부통령, 1월 워싱턴 ‘생명 존중을 위한 행진’서 직접 연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오는 1월 23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열리는 제53회 ‘생명 존중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 집회에서 직접 연설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미국 최대 규모의 연례 낙태 반대 집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생명 존중을 위한 행진’ 주최 측은 최근 발표를 통해 밴스 부통령이 올해 행사 연설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 영국
    영국 교회에 나타난 ‘조용한 부흥’… 윈체스터 교구, 성탄예배 출석 증가 보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영국 전역에서 이른바 ‘조용한 부흥(Quiet Revival)’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징후가 잇따라 포착되고 있다고 1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단발성 계절 행사에 따른 일시적 관심을 넘어, 교회 예배와 신앙에 대한 실제적인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교회
    美 개신교 교회, 개척보다 폐쇄가 더 많아… 노후 교회 감소 두드러져
    미국에서 새로 개척되는 개신교 교회보다 문을 닫는 교회가 더 많아지고 있으며, 특히 오래된 교회들이 감소 추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신규 조사 결과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미국 내 개신교 교회의 약 58%를 대표하는 35개 교단의 자료를 분석해 이뤄졌다. 테네시주에 본부를 ..
  • 온두라스 국기
    온두라스 복음주의 교회, 헌법 존중과 선거 결과 인정 촉구하며 평화적 정권 이양 호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온두라스 복음주의연합(Evangelical Fellowship of Honduras)과 테구시갈파 목회자연합(Association of Pastors of Tegucigalpa)이 최근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의 제도적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헌법 존중과 선거 결과에 대한 공식적 인정, 그리고 질서 있고 평화로운 정권 이양을 촉구했다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