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세상에선 빛과 소금
    새벽 햇살처럼 밝은 빛이 비치게 하옵소서. 저를 늘 인도하시고 영혼을 충족시키어 뼈 마디마디에 힘을 더하옵소서. 열정을 다하시어 예수님이 모인 사람들 앞에 말씀하시었습니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마5:1) 열광된 그 자리에서 저 자신을 찾습니다. 그 곳에서..
  • 위안부 수요집회, 일천만기도대성회 헌금 전달식
    한국교회일천만기도대성회 헌금,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전달
    한국교회일천만기도대성회 대회장인 윤보환 감독은 7일 오전 12시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제1천360차 수요시위'에 참석해 헌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헌금 전달식 이전에, 이날은 특별히 마이클 혼다 전 미국 하원의원이 참석해 발언했다. 일본계 미국인인 혼다 의원은 2007년 미국 의회에 일본 위안부 사죄 관련 법안을 제출해 채택을 주도했으며..
  • 체포된 존 차오 목사
    정부군과 반군 양쪽에게 핍박받는 미얀마 카친족 기독교인
    이번 달, 미얀마의 카친(Kachin)족 기독교인들은 미얀마 정부군뿐 아니라 반군 세력인 ‘연합 와(Wa) 국가 군’(United Wa State army)에게도 핍박받았다. 교회가 철거되고 그 자리에 불교 사찰이 들어섰으며, 기독교인은 삶의 터전을 잃고 쫓겨났다. 인도주의적 지원도 차단되었다...
  • 다일공동체는 오는 11월 11일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내의와 도시락을 선물한다.
    다일공동체, 창립 30주년…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내의 선물
    다일공동체는 1988년부터 이웃들에게 밥을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전해왔다. 오전 11시에 감사 예배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에는 소외된 이웃들과 자원봉사자, 다일공동체 관계자 및 지속적으로 다일공동체와 함께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단체의 대표 등 총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WCC 회원 교회에는 예수의 복음도 구원도 없는가?
    매우 불행하게도 한국교회의 다수가 2013년 부산 WCC 대회에 참여함으로써 그 동안 지켜온 복음주의 신앙을 상실하였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성경기자들의 개인적 경험을 기록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는 WCC에는 하나님 말씀이 없다. 물론 구원의 복음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도 없다...
  • '원문번역 주석성경' 신약편(왼쪽)과 이번에 새로 발간된 구약편.
    고영민 박사, '원문번역 주석성경: 구약'편 발간
    현대 신앙들을 위해 성서 원문을 알기 쉽게, 정확하게 번역하고 주석한 성서가 발간됐다. "원문번역 주석성경: 구약편"(고영민 박사 저, 쿰란출판사)이 바로 그것이다. 2015년 신약에 이어 2018년 발간된 "원문번역 주석성경: 구약편"은 이미 2015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18년 문서선교의 날 '올해의 저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한국개혁주의생명신학회 청소년 사역
    "다음 세대 청소년들 눈높이에 맞춰, 하나님 사랑으로 적극 돌봐야"
    한국개혁주의생명신학회는 최근 성도교회에서 ‘한국교회 청소년 사역,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송파구에서 청소년 대안학교인 한빛청소년대안센터에서 소장을 맡고 있는 최연수 한빛청소년세움교회 담임 목사가 강연을 전했다. 그는 ‘교회와 멀어진 청소년들과 간격 좁히기 방안’이라는 주제로..
  • 바른군인권연구소 김영길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과 관련, "대법관은 즉각 사퇴하라"
    최근 대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무죄 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 바른군인권연구소(대표 김영길)가 성명을 통해 "특정 종파(여호와의 증인)의 병역거부를 무죄 판결하여 헌법과 법률을 무시한 대법관은 양심에 따라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김영주 설교] "믿음 · 헌신· 바름"
    지난 주간은 10월 30일(「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출발점)이 있는 주간이었습니다. 한 주간을 지내면서 제 자신이 놀랐습니다. 무척 담담하게 한 주간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작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보내면서 동분서주했고, 한국교회 역시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여러 부분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7일 날씨] 비 후 갬 / 강원영동, 강원북부 흐리고 비 / 경남, 전남동부 흐림 / 제주도 흐려져 비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영동, 강원북부는 흐리고 비가 오겠고, 제주도는 밤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서울경기(경기동부제외), 충청도, 전라북도는 아침까지 비가 오다가 소강상태를 보이겠고, 경기동부, 강원영서, 경북서부내륙은 오후까지 비가 오겠고, 그 밖의 경상북도, 전남서부는 낮 한때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 제3회 방지일 선교신학 세미나
    "한국장로교 최초의 선교사 방지일의 선교와 삶을 돌아보다"
    제 3회 방지일 선교신학 세미나가 6일 오후 4시 부터 장신대 세교협센터에서 개최됐다. 김영동 장신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변창욱 장신대 교수, 설충수 숭실대 교수가 참여했다. 첫 번째로 변창욱 교수는 ‘천국대사(天國大使) 방지일 목사의 선교사상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