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우종학 교수(천문학자, 사회자)와 박영식 교수(조직신학자), 이문원 교수(지질학자).
    "성경의 창조, 과학과 대립되는 것 아니다"
    기독교인이자 서울대 천문학 교수 우종학 박사가 이끌고 있는 '과학과 신학과의 대화'(이하 과신대) 모임이 13일 저녁 더처치 비전센터에서 '지구 나이'에 대한 주제로 '제6회 과신대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젊은지구론'을 주장하는 창조과학자들은 지구 나이를 6천년으로 주장하지만, 일반 과학자들은 46억년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 성락교회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성락 교개협 전도사들, '근로자' 아니다"
    성락교회 분쟁사태가 발생한지 약 1년이 지난 가운데, 김기동 목사 측으로부터 분리해 나간 교회개혁협의회(이하 교개협)의 대학선교회 전도사(선교사)들이 제소한 내용에 대해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이유 없다는 결정을 내리고 내사종결했다. 이들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
  • 한동대 현동홀 전경
    왜곡된 페미니즘 강사 초청한 한동대 학생 징계는 정당…인권위를 규탄한다
    왜곡된 페미니즘을 주장하면서 스스로 창녀라고 소개하는 성매매 여성을 초청해 물의를 일으킨 한동대학교 학생에 대해 징계를 가한 한동대학교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를 진행하자,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전국교수연합'과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 등이 강력한 비판 성명을 내고 인권위를 규탄한다고 선언했다..
  • 원래 부노회장에서 노회장으로 자동승계 예정이던 김수원 목사가 자신에 대한 불신임을 요구하는 목소리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는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에 대해 반대 입장을 갖고 있었다.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선거는 무효"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부자 목사의 목회직 승계에 결정적인 영향을 줬던 예장통합 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선거와 관련, 13일 총회재판국이 "선거는 무효"라며 김수원 목사가 제기한 '선거무효 소송'에서 김 목사의 손을 들어줬다...
  •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의 영성학 수사과정 2018년 5기 입학식과 1학기 개강식이 지난 9월 14일 양재동 온누리교회 믿음실에서 거행됐다.
    2018년 기독교학술원 1학기 개강식 및 5기생도 입학식 개최
    차영배 대표의 요한복음 17장 1-3절에 근거한 “참 하나님에게서 나신 참 하나님” 제목의 설교가 있었고, 김영한 원장의 개강 권설이 있었다. 김 원장은 권설에서 영성학 수사과정은 영성학에 대한 학문적 연구와 함께 “성령을 좇는 삶”을 추구하며, 그것은 성결, 순종, 섬김으로 나타난다고 영성의 실천을 강조했다...
  • 막달라 마리아
    영화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 시사회 및 시네토크 열린다
    문화선교연구원과 필름포럼 주최로 진행되며 영화 상영 후, 김기석 목사(청파교회), 백소영 교수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김지혜 목사(문화선교연구원)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막달라 마리아의 관점에서 바라본 예수 그리스도와 구원, 그동안 많이 회자되지 않았던 기독교 역사 속 여성의 자리와 영성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캠퍼스 전도 캠퍼스 선교 캠퍼스
    학원복음화협의회, 새학기 '이단경계주의보' 발령
    학원복음화협의회는 "캠퍼스 이단들이 새내기들의 열린 마음을 설문조사와 봉사활동, 문화행사 등으로 이단 동아리에 가입하도록 유도한다"고 지적하고, "건전한 기독교 동아리에 침투하거나 새내기들의 클럽에 접근하기도 해 주의를 요구한다"면서..
  • 성락교회 교회개협협의회(이하 교개협)의 분쟁 사태로 인한 법정 공방이 치열한 상황 가운데, 지난 6일과 7일, 연 이틀간 연속으로 JTBC 뉴스룸에서, 그리고 8일 JTBC 뉴스현장에서, 교개협이 제기한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성추문을 뉴스보도로 다룬 것에 대해 분개한 김기동 목사 측 교인들 2천 여 명이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 앞에서 13일 오후 4시 30분부터 항의집회를 가졌다.
    "JTBC 편파보도에 적극 대응할 것"
    성락교회 교회개협협의회(이하 교개협)의 분쟁 사태로 인한 법정 공방이 치열한 상황 가운데, 지난 6일과 7일, 연 이틀간 연속으로 JTBC 뉴스룸에서, 그리고 8일 JTBC 뉴스현장에서, 교개협이 제기한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성추문을 뉴스보도로 다룬 것에 대해 분개한 김기동 목사 측 교인들 2천..
  • JTBC 서울교회 보도 화면 캡춰
    박노철 목사 측 "JTBC의 서울교회 보도, 기획 아니냐" 의혹 제기
    박노철 목사 측은 JTBC 보도에 몇 가지 오류가 있다고 했다. 이영숙 권사는 자신이 JTBC 방송 보도국 사회2부 박창규 팀장을 만났다고 밝히고, ▶김장섭 장로는 장로가 아니라 피택장로(안수집사)이다 ▶상대방이 제공한 동영상의 출처를 밝혀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양측이 소화기를 발사했다고 하는데, 상대방 측에서 일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