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대, 주님의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국밀알선교단(이하 한국밀알)이 2020 밀알 사랑의캠프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하늘과 땅을 잇는 기도(마6:9-13)'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지난달 31일 저녁 한국밀알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한국밀알 조병성 단장은 “올해 40회를 맞은 캠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우여곡절이 많았다”며 “주님의 기도 안에서 참된 쉼과 회복과 .. 
악어가 물 속을 헤엄치는 충격적인 장면!
상상 그 이상의 이상의 모습.. 
[설교]교만과 태만에서 벗어나라
세계역사는 지도자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말은 지도자 우월주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중심에는 항상 지도자가 있었다는 말이다. 어느 민족, 어느 시대이든 어떤 지도자가 세워졌느냐에 따라서 흥망성쇠가 결정되었다. 이데올로기 시대에 히틀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학살됐지만,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살아났다. 미국 남북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지만, 아브라.. 
전피연, 이만희 총회장 횡령 의혹 고발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 전피연)가 3일 오전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천지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2,000억 원 비자금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고발장을 수원지방검찰청에 제출했다. 이날은 구속돼 있는 이 총회장의 공판준비기일이었다... 
“중동 걸프 지역 젊은 크리스천 여성 독살 미수 사건 발생”
지난주 중동 걸프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컬트(사교) 지도자가 젊은 크리스천 자매를 폭행하고 독살하려 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한국오픈도어가 2일 밝혔다. 오픈도어 내 크리스천 여성을 위한 사역팀 ‘우리의 딸들’(Daughterhood)은 이번 사건을 전해오며, 피해자인 리나(가명)와 현지 기독교 공동체를 위한 긴급기도를 요청했다. 사건 후 병원으로 옮겨진 리나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현.. 
“2020년, 많은 교회들이 가까스로 생존할 것”
영국의 한 목회자가 “많은 교회의 사역에서 ‘극적인 변화’(drastic changes)가 일어났으며 많은 교회가 2020년에 구사일생으로 가까스로 살아남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조현삼 목사 “잘못했다는 지적이 교훈과 훈계가 되려면…”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말한 것이 선한 말이 되는 경우’라는 주제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잘한 것을 잘했다고 말해주는 것이 ‘칭찬’이다.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이 잘했을 때, 우리는 잘했다고 말해줘야 한다”며 “칭찬은 어떤 사람에게는 ‘위로’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격려’가 된다. 성경은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라’고 한다. 우리가 .. 
짐 카비젤, 중동 기독교인 박해 다룬 영화 ‘인피델’ 출연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Passion of Christ)의 배우 짐 카비젤(Jim Caviezel)이 중동 지역에서 일어나는 기독교인 박해를 다룬 영화에 출연했다... 
25층에서 뛰어내리는 딸을 온 몸으로 받아낸 아버지의 최후
아빠가 미안해, 제발 다시 생각해줘.. 기윤실 “의료계, 집단행동 멈추고 환자 곁으로 돌아가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최근 의료계의 집단휴진과 관련, 이를 비판하는 성명을 3일 발표했다. 기윤실은 “의대 정원 확대 및 공공 의대 설립 등 정부 정책에 반발하는 전공의, 전임의들의 집단 휴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도 집단행동 수위를 높이고 있다”.. 
[설교] 세상을 이기는 믿음
언제인가 우리나라와 중국의 축구경기를 보았습니다. 비슷한 체구의 사람들이 운동장을 달리면서 공을 몰아 골대로 향했습니다. 우리나라 선수가 골을 넣었을 때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중국 선수가 한 골을 넣었을 때 나도 모르게 ‘에이’ 하며 안타까움의 탄성이 나왔습니다. 반대로 중국 응원석에서는 신바람이 났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들과 저는 속한 국가가 달랐기 때문입니다... 
영적 성장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에 건네는 6가지 질문
최근 이영훈 목사의 신작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한 사람들이 올바른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지 점검하고 바른길을 걸을 수 있도록 안내하도록 기획되었다. 저자는 주의 종으로서 그리스도인으로 잘 성장하여 충성된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 사람, 아이의 신앙에서 자라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하는 사람, 심지어 믿음이 흔들리거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세상 길로 가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