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5년간 청소년 자해·자살 시도 현황
    작년 자해·자살 시도 청소년 하루 27명… 학폭 심의도 해마다 증가
    지난해 자해나 자살을 시도해 병원을 찾은 청소년이 하루 평균 2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자해 또는 자살 시도로 병원을 찾은 9∼24세 청소년은 9828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으로는 26.9명이다...
  •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국내 항체치료제, G·GR형 바이러스에 효과
    권준욱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6일 오후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항체가 클레이드(clade·계통)상 G형과 GR형에 대해 방어능력(중화능력)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영상으로 열린 제51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文대통령, 피격 공무원 아들 위로
    청와대 관계자는 "편지는 언론을 통해서 공개는 됐지만 청와대에는 (아직) 오지 않았다. 희생자 친형이 편지를 발송할 계획이라는 보도를 봤다"며 "도착하면 해당 주소지로 문 대통령이 답장 보내지 않을까 (생각) 한다"고 말했다...
  • 박상은 원장
    태아의 자기 결정권
    우리는 임신과 낙태를 생각할 때 여성의 자기 결정권만을 떠올리게 된다. 생부(生父)인 남성의 자기 결정에 따른 책임에 관해서는 최근에 와서야 논의가 되고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당사자인 태아의 자기 결정권에 대해서는 여전히 아무도 말하고 있지 않다. 과연 태아의 자기 결정권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 정영선(다음세대학부모연합 대표)
    이대로 낙태합법국가가 된다면
    10월 7일 정부에서 입법예고하려는 임신 14주 내 낙태전면허용에 대해 반대한다. 우리나라는 12주 내의 낙태가 95프로를 차지하는데 14주 이내 전면허용이라니 정말 충격적이다. 사회적 경제적 이유라면 24주 내 낙태허용도 추가되는데 이 또한 기준이 너무나 개인적이다...
  • 김한수 목사
    “다음세대 신앙교육… 모든 위기의 완충장치는 사랑”
    김한수 목사(한국NCD교회개발원 대표)가 6일 패스브레이킹기도연구소 목회 적용 세미나에서 ‘비대면 시대의 신앙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19 시대에 다음세대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며 “온라인 예배로 전향되면서 가정예배가 중요해졌다. 기존에 교회에서 드려진 예배는 세대별로 나눠졌었다면 가정예배는 통합세대”라고 했다...
  • 존스 선교사
    존스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첫 번째 남부순행기 Ⅰ(경기도 편)
    존스 선교사(George Heber Jones, 조원시趙元時, 1867.8~1919.5)는 초기 한국 감리교를 대표하는 선교사로 많은 업적을 남겼다. 1887년 미 북감리교회에서 아펜젤러, 스크랜턴 가족 다음으로 세 번째로 한국에 파송을 받은 선교사로, 한국어와 한국사, 한국 문화 및 전통 종교에 정통한 학자였다. 1867년 미국 뉴욕에서 출생한 그는 16세 때 선교사로 부름을 받았으며, 만..
  • 한국VOM 4,400명 서명을 받은 중국 목회자 선언서를 중국대사관에 보내
    세계 기독교인 4천4백명, “中 목회자들 신앙 선언 지지” 서명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가 5일 중국 목회자들을 지지하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기독교인 4,400명의 서명이 담긴 28쪽 분량의 목록을 서울 주재 중국 대사관에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 VOM은 “온라인 웹사이트(www.chinadeclaration.com)를 개설하여 기독교인들의 서명을 받았다...
  • 도서『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
    청중을 움직이는 들리는 설교를 위한 예화 사용
    설교에 대한 반응을 감추지 않는 요즘 청중은 “목사님, 오늘 설교 말씀이 제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라고 반응하기도 하지만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고 감동이 없다고 느껴지면 귀를 닫고 눈을 감는다. 설교를 시작하자마자 졸기 시작하는 청중, 주보에 글씨를 쓰거나 핸드폰을 만지는 청중들. 저자는 이것이 “청중의 문제가 아니라 설교자의 문제일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저자는 설교엔 ‘들리는 ..
  •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북한구원 화요모임
    “북한 지하교인 모두가 하나님 앞에선 단독자”
    탈북민 출신 최금호 목사(한민족사랑교회)가 6일 에스더기도운동(본부장 이용희)이 북한구원 화요모임에서 간증했다. 최 목사는 “북한에서 나는 노동당 간부로 20년 동안 일했다. 휴가차 고향에 내려가서 동생과 어머니를 찾아가면 풀을 뜯어 먹고 있었고, 나도 같이 풀을 뜯어 먹었다”며 “언제는 고향에 돌아가니 어머니와 동생이 죽어 있었다. 시체를 찾지 못했다. 나는 북한에서 최고를 누리며 살아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