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는 지난달 23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시작해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라마단 기간동안 무슬림 형제 자매들을 위한 기도운동을 펼치고 있다. 무슬림들의 특별 기도 기간인 라마단은 이슬람력으로 아홉번 째 달을 뜻하며 금식의 달이다.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라마단 월에 알라의 최초 계시를 받은 것을 기억하며 무슬림들은 라마단 기간동안 해.. 
미 연방법원, 종교 단체의 ‘신앙에 따른 채용의 자유’ 논의
미국 연방대법원이 교회나 종교 단체의 '신앙에 근거한 직원 고용 또는 해고 권한’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뱁티스트 프레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방판사들은 지난 11일 화상 회의를 열고, 카톨릭 학교와 해임된 전직 교사 간에 법정 분쟁에 관한 교회와 종교 기관측의 입장을 들었다... 
“어린이‧청소년 선교에 목숨 걸어야”
"오직 온전한 복음의 능력을 붙잡고 젊은 세대 전도와 선교에 올인하면 한국교회는 일어날 수 있습니다." 조봉희 서울 지구촌교회 목사가 13일 쉐라톤 서울디큐브시티호텔에서 열린 미래목회포럼 제16회기 조찬포럼에서 시대 변화에 따른 한국교회의 현실과 함께 구체적인 미래 대비 방안을 제안했다. 조 목사는 "한국교회는 새로운 성령운동과 부흥으로만 미래 희망을 만들 수 있다"며 △십자가와 부활의 '복.. 
클럽까지 '일괄 영업 재개' 성급… 비판 목소리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클럽들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고위험 다중이용시설까지 한꺼번에 운영을 허용한 정부의 방역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남녀의 결혼, 하나님이 정한 창조 질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3일 관련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남녀, 둘이 하나가 되는 연합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있는 언약이자 자연 질서의 첫걸음이다. 하나님은 창조 때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둘이 연합하여 세상을 이끌어가도록 하셨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의 형상을 통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완성해 가는 가정을 창조.. 
[전문] 샬롬나비 2020 ‘가정의 달’ 논평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이 있는 가정의 달이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 여건이 어렵고, 자영업자와 항공업 등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팬데믹으로 그 어느 때보다 공동체의 협력과 가정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는 때이다...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
성경을 자신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이해하려는 태도는 고질적인 문제다. 예를 들어 성경 읽을 때,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복'을 이해하면 미신적이고 기복적인 개념이 된다. 이렇게 인식된 복 개념으로 성경을 읽으면 성경은 미신적으로 채워지는 기복을 주는 종교로 둔갑한다. 그러나 성경이 가르치는 복은 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지칭한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주어지는 풍요와 형통은 복의.. 
부모와 교회, 자녀 성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
이 방향성에 있어서는 카도쉬 아카데미가 지향하는 성경적 성교육을 토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성은 복음을 기반으로 한 거룩한 방식으로 가르쳐야 한다. 교회론에 입각하여 볼 때 사람의 창조와 에덴은 교회로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고, 에덴을 하나님과 만나는 장소인 교회로 세우셨다. 그리고 그 안에 하나님의 봉사자인 직분자 아담과 하와를 두셨다. 하나님께서.. 
“최고의 리더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미국 내쉬빌 크로스포인트 티비(crosspoint.tv)에서 ‘크리에이티브 아트 사역자’로 섬기고 있는 스티븐 브루스터(Stephen Brewster) 목사가 12일(현지시간) 처치리더스닷컴에 ‘최고의 리더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란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브루스터 목사는 최고의 리더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로 가장 먼저 ‘비전의 부재’를 제시했다... 
제28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열린다
한국미술인선교회는 제28회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응모작을 5월 11∼26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응모는 1차 예선으로 공모 부문은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조각, 공예이며, 국내외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출품 가능하다. 단, 본 공모전의 초대작가로 추대된 자는 출품자격을 제한한다. 주제는 자유롭게, 국내외 미발표된 독창적인 작품이면 응모 가능하다. 소정의 출품료가 발생하며.. 
[새 앨범]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성자의 귀한 몸’
신현선 메조소프라노가 참여한 조이풀사운드(대표 유경곤)의 첫 찬송가 편곡 싱글 앨범 ‘성자의 귀한 몸’이 11일 발매 됐다. 신현선 성악가의 목소리를 통해 깊은 울림이 마음에 전해지는 앨범이다. 이번 곡에 참여한 신현선 성악가와 인터뷰를 진행 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반갑습니다. 저는 성악가 신현선입니다. 현재 예원 서울예고. 서울.. 
“복음주의에 근대의 요소 가장 많아”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장)가 13일 ‘성결교회, 복음주의,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정년퇴임 기념강연을 했다. 박 교수는 “오늘은 엄격한 학문발표회가 아닌 강연이다. 수많은 이들의 도움을 통해 여기까지 오게 됐다. 특별히 오늘 모임에서 개인적인 얘기 보다는 학자로서의 삶을 말하고자 한다”며 “연구소를 시작함과 동시에 조은교회가 시작됐다. 조은교회와 연구소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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