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도에 신고 된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인과 에이즈(AIDS) 환자는 모두 1,222명으로 전년 대비 16명(1.3%)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9 HIV/AIDS 신고현황 연보」를 최근 발간했다. 특히 1,222명이라는 수는 정부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1985년 이후 최다다... 
세계 순회전도자 모리스 세룰로 목사, 별세
미국의 순회 복음전도자인 모리스 세룰로(Morris Cerullo) 목사가 88세를 일기로 1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에서 별세했다. 세룰로 목사의 가족은 지난 금요일 페이스북에 폐렴으로 인해 입원 치료 중인 그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美 캘리포니아 주지사 현장 예배 다시 중단 명령
개빈 뉴섬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13일(현지시간), 제한적으로 재개했던 교회 실내 예배에 대해 다시 중단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100명 이하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실내 예배를 드리고 있던 캘리포니아 교회들이 다시 드라이브 인 예배나 온라인 예배로 국한할 것으로 전망된다... 
진짜 교회는 예배나 기도회를 중단하라는 명령에 굴복하지 않는다
한 20년 전에 전 중국에서 겪은 일이다. 목회자들과 함께 중국 여행을 갔다가 수요예배를 드릴 교회를 찾았는데 가이드가 공산국가라서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예배를 드리려고 했으나 그것도 공안의 단속 때문에 곤란하다고 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인적이 드문, 공원 한쪽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 것처럼 보이는 형식으로 예배를 드렸다... 
한교연, 2박3일 간 독도구국기도회 가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7~9일 독도구국기도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한국교회와 1천만 성도들이 깨어 기도함으로 하나 될 것을 다짐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생수로 마음을 시원하게
항상 주님의 집에 있어 주님을 찬송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늘을 향하게 하옵소서. 눈물 골짜기를 지나갈 때 샘물이 솟아 마시게 하옵소서. 눈이 있어도 볼 수 없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했습니다. 목이 곧아서 역행만 하였습니다. 주님을 배반하여 멀리 떠났습니다. 저의 죄악이 하늘의 것들을 가로막아 그곳에 이르지 못하게 하였습니.. 
내년 최저임금 8720원…코로나 영향에 인상률 1.5% '역대 최저'
최저임금위원회는 근로자위원, 사용자위원, 공익위원 9명씩 총 27명으로 구성된다. 그러나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추천 근로자위원 5명은 공익위원 안에 반발해 의결을 앞두고 전원 퇴장했다... 
작년 장애인 학대 사례 945건… 전년보다 신고 20% 늘어
12일 보건복지부와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펴낸 '2019년도 전국 장애인 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전국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접수된 장애인 학대 신고는 총 4천376건이었다. 2018년(3천658건)과 비교해 19.6% 증가한 수치다... 
발달장애인 70명 민간기업 인턴… 상생일자리 창출
서울시가 시비 7억 원을 투입해 발달장애인 70명의 민간기업 취업 및 사회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발달장애인 민간기업 인턴십 사업 '잡드림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실시한다. 발달장애인의 경우 일반 장애인보다 취업이 어렵고 사회참여 기회 또한 상대적으로 적다. 서울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발달장애인 취업지원전문기관인 서울시 커리어플러스센터를 통해 동 사업을 실시한다... 직업계고에 AI·스마트팩토리 학과 생긴다
직업계고에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스마트금융, 스마트팜 등 신산업 학과가 만들어진다. 교육부는 직업계고 101곳이 153개 학과를 개편한다고 12일 밝혔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일반고 직업교육과정이 지원 대상이다... 
“언택트, 다음세대 위해 ‘비판적’ 활용을”
예장 합동 총회다음세대운동본부와 총회교육개발원이 13일 오전 10시 서울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제1종합관 백남조홀에서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언택트 교회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총회장 김종준 목사의 예배 설교(롬12:2 ‘세대를 본받지 말자’)에 이어 ‘코로나와 다음세대 신앙 부흥’(권순웅 목사), ‘언택트 시대, 새로운 기회’.. 
“기독교가 차별금지법 순교 각오로 다루는 이유는…”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지난 10일 금요설교에서 ‘동성애, 소돔성이 멸망한 이유’(창19:1~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곽 목사는 “세계적 추세가 동성애를 허용하고 동성애자를 인권적 차원에서 다루면서 기독교 차원에서 상당한 갈등과 저항이 계속되고 있다”며 “기독교를 비판하는 자들은 왜 유독 기독교만 동성애에 난리 법석인지 묻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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