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배숙 상임대표
    정의당 차별금지법 위험성을 소개할 경우 유의사항
    정의당 차별금지법안의 위험성을 소개할 때 부정확하거나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소위 가짜 뉴스 전파 논쟁이 유발되고 있어, 복음법률가회에서 유의사항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정의당 법안에 따를 경우 동성애, 성전환 등을 반대하는 강의나 설교가 소위 공적 영역(4영역 : 고용, 교육, 재화·용역·시설 이용, 행정)에서는 금지되며, 특히 SNS, 유튜브 등과 같은 방송 서비스, 정보통신서비..
  • 소강석 목사
    정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몇 달 전 저는 30년 전통을 이어온 새에덴 장년여름수련회를 앞두고 고심하였습니다. 예전처럼 오크밸리에서 할 것인가, 아니면 코로나 여파로 중단 할 것인가를 놓고 말입니다. 그런데 김종대 장로님과 이종민 목사님이 교회에서 할 것을 계속 건의하는 것입니다. 오크밸리에서 하면 몇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국지성 호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2일 서울 문래동 사거리에서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중부 또 최대 500㎜ 폭우…산사태·침수 비상
    중부 지방에는 500㎜ 넘는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수대가 남북으로 폭이 좁고 동서로 길게 형성되면서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지역적 강수 편차가 크겠다...
  • 레인보우리턴즈 정의당사 차별금지법 반대 기도회
    레인보우리턴즈 차별금지법 저지 기도모임
    레인보우리턴즈(대표 염안섭)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기도모임을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여의도 근처 정의당사 앞에서 개최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 집회는 이번이 세 번째. 이날 비가 내리는 중에도 주최 측 추산 800여 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성령의 비가 내리네’ 등의 찬송을 함께 부르며 약 2시간 동안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4’ 애국청년 모임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이 금일 오후 ‘팔팔 애국청년 토요벙개’ 1.2차 모임을 진행한다. 오후 3시 반 충무로 명보시네마에서 뉴욕국제영화제 본선 진출작 ‘김일성의 아이들’ 영화상영 및 김덕영 감독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 레인보우리턴즈 정의당사 차별금지법 반대 기도회
    “차별금지법 막아 주소서” 정의당 앞 기도
    레인보우리턴즈(대표 염안섭)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한 기도모임을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여의도 근처 정의당사 앞에서 개최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이 집회는 이번이 세 번째. 이날 비가 내리는 중에도 주최 측 추산 800여 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성령의 비가 내리네’ 등의 찬송을 함께 부르며 약 2시간 동안 차별금지법 저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제88차 세계선교연대포럼
    “한국교회에 위로와 축복, 선교의 제2 전성기 주시길”
    예수님의 지상명령 완수를 위해 국내외 선교사, 목회자, 평신도 회원과 30여 개 선교회, 기관이 협력하는 세계선교연대(세선연·총회장 박용옥 목사, 대표 최요한 목사)가 8일 서울 프린스호텔 별관 2층 컨벤션홀에서 제88차 세계선교연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설교를 전한 한국칼빈주의연구원 원장 정성구 목사(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합 2:1~4, 14)라는 주제의 말..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박지원 원장에 대한 격려의 말, 과한 면 있었다”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 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지난 2일 박지원 신임 국가정보원장이 새에덴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것과 관련,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다. 소 목사는 “저도 부족한 사람이다. 돌아보니 지난 주일 박지원 국정원장님에 대한 격려의 에드립이 과한 면이 있었다”며 “이 일로 마음이 불편하거나 상처받은 분들이 계시다면 백번 천번이고 사과드린다”고 했다...
  • 전광훈 목사 8.15국민대회
    “8.15 대회 통해 제2의 건국 이루자”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총괄대표인 전광훈 목사를 중심으로 한 ‘8.15 국민대회’를 일주일 앞둔 8일 서울 지하철 경복궁역 인근에서 준비 집회가 열렸다. 주최 측 추산 약 5천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10월 3일 대규모 집회를 기폭제로 올해 2월 경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계속해 왔던 범투본은,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그 뒤부터는 전광훈 목사가 담임하는 서울 사랑제일교회에서..
  • 찬양하고 있는 미국의 기독교 청년들.
    “대학 신입생의 첫 72시간이 이후 신앙 생활 결정”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대학에 입학해 신앙을 떠나는 미국 내 기독교인 대학생들을 다른 신자들과 연결, 어디에서든 복음을 중심 삼은 공동체를 만들도록 돕는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최근 소개했다. ‘에브리 스튜던트 센트(Every Student Sent, 이하 EST)’는 기독교 비영리 단체인 '캠퍼스 리뉴얼’이 주도해 출시한 플랫폼이다. 캠퍼스 리뉴얼은 학생들과 캠퍼스 사역, 지역교회를 연결해 ..
  •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 “바이든 당선되면 성경도, 하나님도 대적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을 지목해, 만일 그(바이든)가 당선되면 그는 “하나님을 해칠 것(hurt God)”이라고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들이 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오하이오주 순방 중 클리블랜드를 방문한 자리에서 바이든 후보가에 대해“급진적인 좌파 의제를 따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사랑의교회
    포스트 코로나와 한국교회의 과제(7)
    요즘 많이들 "뉴 노멀" 시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새로운 현상'이 '일상'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대면보다는 비대면으로 일상을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올드 노멀"이 진짜 노멀이고 "뉴 노멀"은 일시적 현상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말은 "뉴 노멀'이 지속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뉴 노멀 시대에 우리 기독교도 새로운 모습으로 ..